반찬가게 브랜드 오레시피, 업계 최초 배달의 민족 입성
반찬가게 브랜드 오레시피, 업계 최초 배달의 민족 입성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24 11: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연재료로 매일 직접 만드는 200여 가지의 다양한 반찬군을 선보이는 반찬가게 창업 브랜드 오레시피가 업계 최초로 '배달의 민족' 모바일 앱을 통한 배달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최근 배달 사업의 수요가 급상승하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오레시피 가맹본사는 전국 가맹점들을 모바일 배달 앱의 선두주자인 배달의 민족을 좀 더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초 6개월 동안 배달 앱 사용 수수료의 50%를 지원해준다.

오레시피는 건강밥상에 대한 소비자들의 최신 니즈를 공략하고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로,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4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오레시피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가맹본사인 ㈜도들샘은 2만㎡ 규모의 국내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추었으며, 본사에서 70%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다.

또한 소규모 매장을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카페형 인테리어로 구성하고,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가맹점의 매출 증진을 돕고 있다.

지난 10월 22일에는 서울 은평 뉴타운지역에 ‘자연으로 차리다’라는 슬로건으로 BI를 새롭게 리뉴얼한 직영점을 개점했다. 오레시피 측은 "이번 리뉴얼 작업은 반찬전문점 1등 브랜드에 걸맞게 최고급 인테리어 마감자재를 사용하였고 색감과 디자인은 최근 트렌드에 따라 주부들이 가장 좋아하는 오렌지와 화이트를 기본을 하였다"고 전했다.

한편 오레시피는 1월 3일부터 1월 5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예비창업자들에게 브랜드 경쟁력을 알리고 실질적인 창업혜택 및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