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ZAKSIM), 건물 전체 스터디카페로 사용하는 ‘경기양평점’ 연다
작심(ZAKSIM), 건물 전체 스터디카페로 사용하는 ‘경기양평점’ 연다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24 16: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프리미엄 독서실 및 스터디카페 창업 브랜드 작심(ZAKSIM)이 작심스터디카페 경기양평점 진출을 확정했다고 24일 전했다.

작심스터디카페 경기양평점은 경기도 양평군 양근리에 들어설 예정으로, 건물의 4개층 모두 작심스터디카페로 운영할 예정이다.

작심스터디카페는 고풍스럽고 클래식한 인테리어를 독서실 공간에 접목시키며 관심을 모은 바 있는 작심독서실의 스터디카페 브랜드이다.
 

작심스터디카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작심(ZAKSIM)
작심스터디카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작심(ZAKSIM)

강남구 작심 대표는 “작심 브랜드는 론칭 2년여만에 7대 광역시/특별시 중 5곳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작심독서실에 이어 작심스터디카페 역시 이용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최근 지점수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작심스터디카페 경기양평점은 건물 전체 층이 작심스터디카페로 운영될 예정인만큼 본사의 기대가 크다. 카페처럼 편안하고 개방적인 분위기지만, 면학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는 점에서 일반 카페와는 차별성을 가질 예정”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작심스터디카페 경기양평점은 현재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중으로 내년 초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작심의 신규 지점 가맹을 원하는 경우 작심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