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즈메이커, 자영업자들 SNS 홍보 돕는 바이럴 마케팅 앱 ‘입소문’개발
(주)비즈메이커, 자영업자들 SNS 홍보 돕는 바이럴 마케팅 앱 ‘입소문’개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26 1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요즘은 소비자들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개인 SNS에 공유한 음식점, 카페, 미용실, 피트니스센터 등의 후기를 검색해 보고 매장을 방문하는 추세다.

이러한 때에 IT 솔루션 전문 기업 (주)비즈메이커(대표 배양한)가 개발한 바이럴 마케팅 앱 ‘입소문’이 주목 받고 있다.
 

(주)비즈메이커 배양한 대표
(주)비즈메이커 배양한 대표

입소문 앱은 ‘광고하지 말고 입소문 내자’를 슬로건으로 후기 형태의 SNS 홍보 시스템을 제공한다. 업체가 직접 사진, 상세 정보를 올리면, SNS 이용자가 등록된 사진과 정보를 개인 SNS에 공유하는 방식이다. 최소 2천원부터 광고를 시작할 수 있고 업체가 모집 인원, 광고 예산, 노출할 SNS 채널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홍보 제품과 서비스를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리뷰를 작성하는 체험단 모집 기능도 있다.

업체 정보를 SNS에 공유한 이용자에게는 포인트를 적립해주고, 3만 포인트 이상이면 언제든지 현금으로 출금을 할 수 있다.
 

(주)비즈메이커의 배양한 대표는 20여년간 웹에이전시로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홈페이지, 쇼핑몰 등을 제작하면서 SNS 홍보에 대한 니즈를 파악했고, 1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입소문’ 앱을 출시했다. 사전 조사만 5개월 정도 걸렸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쉽게 만드느라 UI만 50여회 수정을 거쳤다.

입소문 앱은 지난 11월 12일 출시된 이래 8천 다운로드(안드로이드 기준)를 넘어서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배 대표는 “많은 업체들이 온라인 홍보에 대한 고민이 있는데, 입소문 앱은 소비자들의 후기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노출된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다”며, “전단지, 인터넷 광고보다 저렴한 비용에 쉽고 효율적으로 SNS에 홍보를 할 수 있는 앱으로, 여유 시간을 활용해 투잡, 부업 개념으로 SNS 재능기부 활동을 원하는 이용자들에게도 유용한 앱”이라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