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페퍼민트 효능... 항균·땀 배출·졸음방지·집중력 향상&감기·천식·정신피로·우울증 완화
[건강정보] 페퍼민트 효능... 항균·땀 배출·졸음방지·집중력 향상&감기·천식·정신피로·우울증 완화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2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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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원산지는 유럽으로 현재 유럽과 미국,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향수의 재료나 음식의 풍미를 더하는 데 쓰인 페퍼민트는 다양한 효능으로 주목받고 있다.

페퍼민트는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원산지는 유럽이며 현재 유럽은 물론 미국,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향수의 재료나 음식의 풍미를 더하는 데 쓰인 페퍼민트는 다양한 효능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향수의 재료나 음식의 풍미를 더하는 데 쓰인 페퍼민트는 다양한 효능으로 주목받고 있다.

<페퍼민트 효능>

페퍼민트는 멘톨이 함유되어, 피부와 점막을 시원하게 해주고 항균과 통증 완화의 효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정신적인 피로는 물론 우울증, 신경성 발작 등에도 효과가 있다.

페퍼민트는 감기와 천식, 기관지염, 폐렴, 식중독, 신경통을 개선해주며, 해열과 발한에도 효과가 있다.

더불어 소화를 촉진하고 소화불량과 신경성 위염을 완화해주는 등 위를 튼튼하게 하고, 구토와 설사, 경련을 완화시켜준다.

페퍼민트는 졸음방지는 물론 집중력 향상에도 좋으며, 땀 배출도 도와준다.

<주의사항>

페퍼민트를 각성 효과가 있는 허브로 과다 복용하면 수면을 방해할 수 있으며, 특히 취침 전 과도한 섭취는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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