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지역 내 주요 관광지 7곳 공공와이파이 설치.........."데이터요금 걱정 없이 무료 와이파이 즐기세요"
곡성군, 지역 내 주요 관광지 7곳 공공와이파이 설치.........."데이터요금 걱정 없이 무료 와이파이 즐기세요"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2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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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지역 내 주요 관광지 7곳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군은 읍사무소, 레저문화센터, 기차마을전통시장, 섬진강기차마을 등 다중이용시설 14개소에 무료 와이파이 존을 구축했다. 

하지만 관광객이 많이 찾는 일부 방문지에는 무료 와이파이가 없어 많은 사람이 불편함을 호소했다. 

이에 따라 관광객의 불편 해소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뚝방마켓 등 7개소에 추가로 무료 와이파이를 설치함으로써 총 21개소의 무료 와이파이 존을 갖추게 됐다.

무료 와이파이가 설치된 장소에서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에서 'KOREA FREE WIFI'에 접속하면 누구나 이동통신사와 관계없이 무료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 및 관광객들에게 통신요금 부담 없이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통신 인프라 확대 구축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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