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오는 4일 샹스 오 땅드르 전국 샤넬매장서 새롭게 출시
샤넬, 오는 4일 샹스 오 땅드르 전국 샤넬매장서 새롭게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2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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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이 샹스 오 땅드르 향수를 오 드 빠르펭으로 새롭게 출시한다. 해당 제품은 오는 1월 4일부터 전국 샤넬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샤넬 하우스의 조향사 올리비에 뽈주는 샤넬 향수 연구소와의 협업에 의해 탄생된 샹스 오 땅드르 오 드 빠르펭을 플로랄-프루티 시그니처로 재해석했으며, 이번 향은 밝고 자신감이 넘치는 여성성을 표현했다.
 

샹스 라인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된 샹스의 시그니처인 자스민은 샹스 오 땅드르 오 드 빠르펭에서 향을 보다 풍성하게 강조하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여기에 로즈 에센스가 더해져 샹스의 향이 더욱 여성스럽고 로맨틱하게 표현된다. 또 크리미한 화이트 머스크 노트들이 조화를 이루어 깨끗하고 부드러운 효과도 함께 선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그레이프 후르츠-마르멜로 어코드가 톡 쏘며 향을 휘감는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샹스 오 땅드르 오 드 빠르펭은 이러한 섬세한 조합을 통해 샹스 라인에서 가장 부드러운 향수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샹스 오 땅드르 오 드 빠르펭은 라운드 보틀, 실버 스퀘어 캡 그리고 골드 넥의 새로운 보틀로 출시될 예정이다.

새로운 샹스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샤넬 온라인 뷰티 스토어에서는 샹스 오 땅드르 오 드 빠르펭과 함께 샹스 4가지 향으로 구성된 바디오일을 샤넬 온라인 뷰티 스토어에서 12월 26일 먼저 선보인다.

샹스 오 땅드르 오 드 빠르펭은 50ml, 100ml 두 가지의 사이즈로 출시되며,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새로운 향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동시에 구매가 가능하다. 선물 포장과 카드, 온라인 뷰티 스토어에서만 제공되는 특별한 샘플 등이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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