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진로도서관, '소래산작은도서관'으로 새롭게 문 열다
시흥시 진로도서관, '소래산작은도서관'으로 새롭게 문 열다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2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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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일 자로 경기 시흥시 진로도서관(ABC행복학습타운 지혜관1층)이 소래산작은도서관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 

기존 청소년 대상 진로특화 도서관으로 운영되던 진로도서관이 모든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변화한다.

소래산작은도서관은 소래산을 품은 쉼이 있는 작은 도서관이다. 
 

일반도서와 더불어 어린이·유아 도서를 비치해 가족 단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공공도서관과의 상호대차 이용도 가능하다. 

어린이 방문 시 팽이, 부채 만들기 등 상시 체험행사 운영한다. 

오는 2019년 1월 26일에는 겨울방학특강으로 매직벌룬과 스토리버블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팡팡 매직버블'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래산작은도서관은 ABC행복학습타운 지혜관 1층에 있다. 

매주 화요일에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일요일 및 월요일, 국가지정 공휴일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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