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소망등&영화문화제' 개최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소망등&영화문화제' 개최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2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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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오는 30·31일 '해운대 겨울 바다 소망등&영화문화제'를 연다.

2018년을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송구영신 행사로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다.

30·31일 오후 2∼11시 해수욕장 이벤트광장을 찾으면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새해 소망을 적어보는 '소망등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직접 만든 소망등을 매달고 새해 소망을 빌어보며 추억을 남길 수 있다.

31일 오후 7시∼8시에는 청소년 댄스동아리 카르페디엠, 댄스팀 플라이위드미와 초콜릿 벤치의 공연이 펼쳐진다.

댄스공연 후에는 겨울이면 생각나는 영화 영화로 뽑힌 '어바웃 타임'을 상영한다. 

선착순 100명에게 핫팩, 무릎담요, 따뜻한 음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관광객들이 사진으로 청사포를 기억할 수 있도록 청사포 다릿돌전망대에도 황금 돼지 페이스 커트 보드와 포토존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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