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전라남도 일자리 창출 우수기관 선정
화순군, 전라남도 일자리 창출 우수기관 선정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31 10: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지난 27일 전남도청사에서 열린 '2018 일자리·투자유치 한마당 행사'에서 일자리 창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라남도지사 기관 표창을 받았다. 

군은 화순 백신산업특구 조성으로 백신 관련 전주기 인프라 구축과 백신시료 생산 시설인 '백신글로벌 산업화 기반구축 사업'을 추진해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끌어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문재인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일자리정책에 발맞춰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전남 동행 일자리사업, 청년 마을로·내일로 프로젝트,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 남도청년 장돌뱅이 등 맞춤형 일자리정책을 추진했다. 

경력단절 여성의 직업 교육 훈련, 노인 일자리사업, 장애인 일자리사업, 저소득층을 위한 공공근로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등 취업 취약계층인 여성·노인·장애인을 위한 일자리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구충곤 화순군수는 "앞으로 백신·생물의약산업이 선도하는 신(新)경제 지도의 밑그림을 완성해 질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동시에 '일자리와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며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사업 등 각종 일자리 공모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