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화장품 ‘아토오겔’ 아기 고보습크림, EWG 그린등급 성분 및 약산성제형 제조
베이비화장품 ‘아토오겔’ 아기 고보습크림, EWG 그린등급 성분 및 약산성제형 제조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3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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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과 신년에도 꾸준히 베이비 화장품 브랜드 ‘아토오겔’을 찾는 소비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일교차가 심하고 한파가 몰아치는 겨울철, 매서운 바람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순한 해당 브랜드의 아기크림을 찾는 것이다.

피부가 예민하고 민감한 신생아는 최대한 자극이 없는 약산성 제형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EWG 그린등급의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영유아부터 성인도 함께 사용되고 있는 아토오겔 제품은 제조당시 저 자극 테스트를 모두 거쳐 나왔기에 특히나 피부가 민감한 아기들과 성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아토오겔은 여름부터 지속된 높은 입소문으로 육아맘들 사이에서 꾸준히 전 제품 구매대란을 보이고 있으며, 세라마이드가 함유되어있어 키즈보습크림으로도 손색 없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겨울철 특히나 건조함으로 피부 고민이 많이 생기는 시점, 아기 고보습크림을 찾는 소비자들이 아토오겔 제품을 사용하고 부드러워진 피부결과 오래도록 지속되는 보습력에 많은 호평이 쏟아지며 아기화장품 시장에서 제품력 하나로 많은 입지를 다지고 있다.

아토오겔에서는 신년을 맞아 1+1 이벤트 진행을 지속적으로 연장 중에 있으며, 성분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2019년도에도 꾸준히 좋은 이벤트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는 “늘 좋은 품질과 제품력으로 보답하는 아토오겔이 되겠다. 현재 바스앤샴푸 재입고 문의가 여전히 끊이질 않는데 최대한 빠르게 좋은 품질로 입고시키려 노력하고 있다. 2019년도 1월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으니 기다려주신 만큼 제품력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 라인이 EWG그린등급의 성분이 함유되어있고, 크림과 로션 등에는 천연성분과 병풀추출물이 함유되어있어 빠른 진정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보습이 필요한 겨울에 특히나 더욱 많은 구매대란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라고 전했다.

수딩젤, 아기크림, 아기로션 등 더욱 자세한 정보는 해당 유아화장품 본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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