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2019 취업트렌드, 자신만의 스토리로 준비해야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2019 취업트렌드, 자신만의 스토리로 준비해야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02 01: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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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2019년 제1화두는 일자리 창출이다. 일자리위원회의 8차 회의의 핵심을 보면 미래차, 반도체, 디스플레이, 사물인터넷 가존, 에너지산업, 바이오 헬스 산업 분야에서 민간 투자 중심으로 일자리와 혁신성장 동력 창출을 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취업준비생들을 세분화 시켜보면 고3학년, 전문대 졸업생, 대학교 3~4학년, 대학원 졸업생,유학생, 취업재수생과 삼수생 그리고 공무원 준비생으로 대비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저임금 1만원 시대의 기업들의 부담감은 경력중심의 신입사원 선출문화로 되어져 가고 있다.

취업트렌드 1. 블라인드 면접과 NCS(국가직무능력표준,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평가 기준이 본격적으로 도입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대기업, 공기업, 공공기관의 대부분은 블라인드 면접과 NCS시험문화로 그 평가 문화가 점점 증대되고 있는 추세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제공하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홈페이지는 필수적으로 들어가 공부하는 것이 좋다.

블라인드의 일장일단이 있겠지만 취준생들에게도 실질적인 경험기술이나 지원직무 분야의 직간접 경험과 연계된 NCS 직무기술서를 선이해하지 못하거나 미리 작성해보지 못한 상태에서 자소서만 코칭을 받고 지원하는 1차원적인 도전은 서류전형 통과이후 일지라도 들러리 서는 격이 될 것이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취업트렌드 2. 중견기업, 외국계기업, 벤처기업, 중소기업, 스타트기업 스팩은 여전히 평가요소로 중요시 될 것이다.

모든 기업들이 블라인드 면접과 NCS를 보는 문화가 아니기 때문에 취업준비생들이라면 직무와 관련된 대외활동, 토익&토플점수, 봉사, 어학연수, 써포터즈 활동 등 이전에 있었던 스팩문화는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팀웍의 경험이나 판매서비스의 경험은 가사점이 있기에 틈틈히 유경험을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취업트렌드 3. 토론이나 토의 면접등의 심층 평가 늘어날 전망이다.

블라인드 면접문화로 인해 기업의 인사부관점, 실무팀장관점, 임원이나 CEO관점에서도 면접 중에 지원자들의 인성, 직무적합도, 태도, NCS10가지 기준의 준비성, 경험 기술, 리더십과 조직안에서의 조화능력 및 팔로워십, 대인관계, 협상능력까지 사전 체크하고 기업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인재를 선발해야하는 부담감과 압박감은 취준생 그 이상으로 느낄수 밖에 없기 때문에 구인기업이나 구직기업이나 준비를 잘해서 면접을 진행할 것이다.

취업트렌드 4. 토익이나 토플대안으로 ‘공인시험 G-TELP(지텔프)’가 확산될 전망이다.

공무원 7급, 공공기관, 대기업, 교육기관, 외교관, 일반기업들까지 적용하는 공인영어시험이 확산되는 추세다. 공인영어시험의 확산은 전국 대학, 대학원 채택확대 및 대학생 응시자 확대등과 함께 아직까지 적용하지 않는 일반기업들에서도 지텔프 스피킹, 라이팅 적용기업들이 확대될 전망이다.

취업트렌드 5. 해외취업 준비생들 늘어날 전망이다.

국내의 청년 취업율은 저조로 인해 해외취업의 돌파구를 찾는 청년들이 점점 늘어날 전망이다. 공공기관마다 매년 신입사원을 적게는 50명에서 많게는 200여명을 선발을 하지만 눈높이가 높아진 청년들은 그 돌파구를 해외로 눈을 돌리면서 유학을 했던 나라나, 코이카 같은 해외봉사를 나갔던 나라 또는 정부 산하기관에서 지원해주는 해외취업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취업으로 눈을 돌리는 취준생들이 늘어날 전망이다.

취준생들은 어떻게 목표 설정을 하고 어떻게 취업 준비를 할것인가?

1. 목표기업을 설정한다.

자신이 희망하는 산업카테고리를 선정하고, 그 카테고리에 부합하는 직간접 경험, 인턴, 아르바이트 등을 충분히 쌓고 목표기업을 상위120%, 맞춤100%, 하위80%수준의 기업들을 각각 4개 이상 선정한다. 제일 중요한것은 취업성취 목표기간을 설정하는 것이다.

2. 취업다이어리를 만든다.

목표기업들의 공채 및 수시 일정들을 취업다이어리를 만들고 그 구인기간을 기록하여 주단위 취업준비를 선행한다. 목표기업의 구인시기를 알고 도전하는 것은 기본이다.

3. NCS공부는 항상 병행한다.

대기업, 공기업, 공공기관 취업준비를 하지 않더라도 NCS관점의 도전 직무 분야의 직무 기술서 양식은 먼저 익히고 자신의 희망하는 직무기술서를 작성해보고 취업에 도전하는 것은 이제 필수다.

4. 취업 포트폴리오를 사전에 준비하라.

취업포트폴리오가 생소하겠지만 이제는 패션이나 디자인, 방송 분야가 아니더라도 자신만의 도전기업에 부합하는 각종 조사분석된 자료들의 ‘묶음 책자’를 사전에 만들어 도전하는 것은 블라인드 면접시대에는 강점적 차별화로 충분히 어필이 될 수 있다.

5. 토론 및 토의, 압박면접에 철저히 준비하자.

토론 및 토의 압박면접을 하는 이유는 진정성 유무와 준비한 정도, 취준생의 태도와 열정을 보기 위한 것도 있지만 얼마나 기업과 기업이 속한 산업의 이해, 직무의 이해와 열정, 나아가 창의성과 리더십을 체크하고자 하는 기업의 관점이 더욱더 강하다. 잘 준비된 취준생일 수록 토론, 토의, 압박면접에 강하다.

6. 프리젠티이션(PT) 면접까지 준비하라.

큰 기업일수록 PT면접을 선호하고, 중견기업이나 스타트기업인 경우에도 추가적으로 취업포트폴리오안의 기업분석, 트렌드 분석, 발전방안 등을 PPT로 미리 만들어 책자로 준비하고 도전하는 준비된 열정인재들을 선호하는 편이다. 필자가 16년 이상 취업포트폴리오를 준비시켜 3,000명이상 면접에 도전시켰던 경험속 통계를 보면 90%이상 합격하는 것을 볼수 있었다.

미스 매칭을 스스로 해소하고자 하는 취준생들에게 전하는 ‘취업꿀팁’

재수하지 않고, 대학생활을 연기하지 않으며 4년 졸업 전후에 타이밍을 맞춰 원하는 목표기업에 타미밍을 맞춰 취업하고자 한다면 스스로의 올바른 매칭을 위해 경력 1년 같은 실무중심의 취업준비를 사전에 하기를 강추한다.

1. NCS동영상 강좌는 ‘딱 지금 필요한 취업기술 - 딱지’를 추천한다.

▶공사공기업(압축형 자소서+대기압직무적성검사+인성검사+유형별 면접준비),

▶대기업(블라인드 자소소+NCS직업기초능력평가+통합 인적성검사+블라인드 면접),

▶외국계기업(외국계기업 채용정보+기업문화+준비방안+영문RESUME+영어면접),

▶중소&중견기업(강소기업 장점+비전찾기+자소서 작성법+실전 면전법),

▶유망스타트기업(우망스타트업 기업 찾기+기업분석+비전설정+자소서작성+실전 면접법)까지 입사에 필요한 NCS동영상 강좌를 플랫폼에 담아 놓았다.

딱지는 200만 취준생들에게 취업정보제공과 취업코칭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 취업뽀개기에서 국내최초로 구축한 일자리창출을 돕는 플랫폼으로 취준생, 전국 대학교, 직업교육학교, 전문학원 나아가 현제 진로, 취업, 커리어 코칭을 하거나 컨설팅을 하는 강사들에게도 진로 코칭의 실무전문성을 체득하기 위해 유료지만 많이 듣고 있는 추세다. 특히 대학들의 온라인 코칭으로 인기 있는 캠퍼시코치잡 시스템들과 연동하여 졸업한 대학생들에게까지 그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2. 잡플래닛의 기업연봉정보와 현직자및 전직자들의 기업평판 정보를 사전에 알 수 있다. 부정적인 측면을 보기보다는 기업의 긍정적인 평가요소와 기업문화 보기를 권한다. 그 목적은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구축된 플랫폼이지만 40%가까운 이용율은 취준생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3. ‘공채달력’부터 ‘취업정보 꿀팁’ 그리고 ‘취업CSR차원의 취업준비단 무료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취업뽀개기를 활용을 적극 강추한다. 취업뽀개기의 취업준비단 1기에 참여했던 취준생들의 참여 후기를 꼼꼼히 읽어보면 그 유익한 점들을 잘 알 수 있다.

4. 카테고리별 정부지원 무료 실무실전 교육서비스를 활용하라. 한국온라인광고협회의 온라인광고관련 교육프로그램들의 강사진이나 커리큘럼은 현직자들도 모르고 있는 깊이 있고 전문적인 실무 중심의 교육과 오프라인 취업코칭 나아가 취업연계까지 돕는 정부산하 기관이나 협회의 교육프로그램 활용을 강추한다. 직업적인 선택이라면 직업전문 사설아카데미시스템 활용도 최선의 선택일 수 있다.

5. 온라인 자소서클리닉에서 면접 코칭까지 전문 취업, 커리어, 잡코치들이 돕고 있는 취업경력관리 컨설팅 플랫폼인 '코치잡'을 추천한다. 유료코칭 플랫폼이지만 요즘처럼 취업준비에 많은 돈이 드는 현실에서 프로세스별 2만원에서 5만원 정도의 가성비 대비 우수한 품질의 취업준비의 각 프로세스별로 선택하여 전문 코칭을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

6. 국민은행의 ‘굿잡’ 무료 취업코칭 서비스 이용을 추천한다. 고등학생부터 취준생까지 국민은행이 사회공익(CSR)차원에서 지원하는 취업지원프로그램으로 인기가 높다. 특성화고나 마이스터고 대상까지 취업성공을 위한 온라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최종합격을 좌우하는 토론 및 토의 면접까지 가는데 취준생의 입장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는 취업포토폴리오가 될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직업방송 채널의 고급정보들도 유익하다.

7. 현직자 멘토링이난 진로, 취업, 잡전문 코칭을 받는 것은 기본인 시대가 되었다. 자신이 그 기업에 입사하기 위해 최정면접까지 오기까지 준비한 조사분석 결과물들과 경험기술, 도전기업분석 결과물, 그 산업의 트랜드 분석, 나아가 NCS기준의 직무기술서, 회사 발전방안 제언들까지 담아내고 그것을 기준으로 PT까지 준비해서 도전한다면 분명 취업성공율은 높아질 것이다.

취업순간의 타이밍을 스스로 정하고 잘 준비된 취준생에게 입사의 기회는 온다

블라인드 면접문화일수록 면접 진행중에서 기업의 인사부 관점에서 중요시할 부분들은 상대방과 자신의 의견이 대립될 때 어떤 행동을 보이는지,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보이는지, 언어 습관이 즉흥적이거나 공격적이지는 않은지 등을 보려한다.

취준생은 이같은 공통적인 상황속에서 발생할 대응방안들을 자료로 정리해서 예상되는 상황에 맞는 증거들을 타당하게 제시하는지에 대한 대비책으로 취업포트폴리오는 상당히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다.

PT면접의 경우 단순히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잘 말하는 태도의 소유자인지를 본다.’ 주어진 발표자료를 어떻게 조사, 분석, 정리하고 해석하고 있는지를 주로 보며, 발표를 할때 전개 방식이 시간엄수 속에서 결론적으로 논리적이며 충분한 부연설명과 아이디어를 창의적으로 함께 제시하는지 등을 본다.

공동으로 진행하는 압박면접에서는 참여자들을 배려하는지에 대한 여부와 호의적인 태도와 자세를 끝까지 유지 하는지 나아가 올바른 언어습관을 체득하고 있는지를 본다.

단순히 헤어스타일이나 아나운서 준비생들이 준비하는 식의 이미지컬설팅 수준을 배제하고 자신의 평상시의 자연스러운 스타일과 그 기업에 입사하고 싶은 열망, 준비하고 입사하기까지의 취업포폴리오, 실무중심의 체득된 직무의 실무이해도를 잘 어필하고 강점적 차별성을 잘 전달하고 후회없는 면접이었다는 면접 후의 느낌을 상상해보고 자신의 꿈과 직업적 목표 눈높이에 맞춰 목표, 미션, 도전, 성취의 프로세스로 미스매칭의 오류를 뛰어넘는다면 분명 만족스러운 결과 창출을 할 것이다.

필자의 경험이지만 자신만의 스토리와 목표직무와 연계된 취업포트폴리오를 준비해서 도전하는 취준생, 이직자 같은 경우 2~3군데를 동시에 합격하고 자기 스스로 선택해서 입사하는 사례들이 높음도 경험을 했다. 잘 준비된자에게 기회는 오고, 타이밍을 맞추려고 미리 준비하는 취준생에게 골라서 입사할 수 있는 순간이 온다는 것을 명심하자.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머천다이징(MD,상품기획자)직업군양성, 브랜드마케팅, 시너지마케팅 컨설팅과 교육 전문가, 3.000명이상 취업, 창업, 창직, 퍼스널브랜딩 1:1 컨설케이션 전문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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