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2018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 개최..."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 유도"
밀양시, 2018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 개최..."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 유도"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0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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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지난 28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자원봉사단체 회원과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2018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제13회 자원봉사의 날을 맞아 그동안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온 자원봉사자의 사기와 자긍심을 고취하고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범시민적 자원봉사 활동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한 해 동안 헌신적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온 우수 자원봉사자인 교동자원봉사회 오경희 회장 외 32명을 비롯한 5개 기관·단체에 대한 시상식과 축하공연, 한 해 동안의 자원봉사활동 이모저모를 담은 동영상 상영 등으로 참석한 많은 이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격려사에서 "그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묵묵히 자원봉사 활동을 해 오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며 자원봉사자들의 사랑과 헌신이 따뜻한 밀양을 만들어 나가는 초석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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