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한 블럭대여 브랜드 '블럭팡', 2019 코엑스 창업박람회 참가...오는 1월 3일부터 5일까지
무제한 블럭대여 브랜드 '블럭팡', 2019 코엑스 창업박람회 참가...오는 1월 3일부터 5일까지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03 1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수기 맞은 블럭방 창업 시즌 맞아 차별화된 창업컨텐츠 소개할 예정

소자본창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무제한 레고대여점 블럭팡이 오는 1월 3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 무제한 세계블럭 대여점인 블럭팡은 이미 100호점 이상의 가맹점이 운영되며 최적의 매장 경영시스템을 도입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저렴한 창업비용과 체계적 운영시스템으로 소자본창업을 노리는 예비창업주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다.

이에 블럭팡은 예비창업주들에게 본사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이번 창업박람회를 통해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블럭팡이 창업시장에서 각광받는 이유는 공유경제 시대를 맞아 대여 컨텐츠가 사랑받고 있는 트렌드와 무관하지 않다. 최근에는 구매보다 대여해 사용하는 공유경제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장난감에 경우 매번 새로 구매 시 가계에 경제적 부담을 안겨줄 수 있어 이러한 대여 시스템이 부모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는다.

현재 블럭팡은 레고 및 다양한 보드게임을 횟수에 상관없이 저렴한 월 정액으로 무제한 대여할 수 있다. 매장 이용 요금은 일반적인 레고방보다 저렴하며 부모가 쉴 수 있는 별도의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매장마다 매월 파워퍼프걸, 유니키티, 쥬라기월드, 배트맨 무비, 닌자고, 프렌즈, 듀플로, 주니어, 클래식, 크리에이터, 디즈니, 마인크래프트, 테크닉 등의 인기있는 신제품 레고가 입고되어 지속적으로 새로운 레고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블럭팡의 경우 초보창업자, 여성창업자도 손 쉽게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창업 시 비용이 비교적 저렴한 편이며 오후 1시 출근, 오후 7시 마감으로 다른 업종에 비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장해 여성 홀로 창업해도 큰 부담이 없다.

경영에 있어도 큰 운영비가 들지 않는다. 대부분의 상점은 소매점 제품 매입 비용이 70% 이상, 요식업 또한 원재료 구매를 위해 매출의 평균 40%가 지출된다. 하지만 블록팡은 대여시스템을 적용했기 때문에 원자재 소마가 제로에 가깝다.

블럭팡 관계자는 "블록방, 레고방, 키즈카페, 실내 놀이 시설 등의 성수기는 아이들의 시간적 여유가 많아지는 여름/겨울방학"이라며 "방학 등 성수기에 창업을 할 경우 오픈 효과를 통해 고정 단골을 확보하는 데 유리하다"고 전했다.

블럭팡을 운영하고 있는 더캠트사업본부는 이외에도 캠핑트렁크, 백패킹스토어, 플스빌, 코딩놀자, 건담빌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로 유명하다. 특히 2016 프리미엄브랜드 대상, 2016 고객감동서비스지수 1위, 2017 소비자만족지수 1위, 2018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높은 신뢰도를 구축한 점이 특징이다.

현재 블럭팡 홈페이지에는 세부적인 창업비용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매주 수, 목, 금요일은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도 사전예약을 받아 진행 중이다.

한편 ㈜월드전람이 주관하는 이번 창업박람회는 국내 최장수 창업박람회로 전국에서 예비창업자들이 몰려오는 행사로 유명하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