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취준생들도 투자자관점으로 기업분석을 통해 도전하는 시대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취준생들도 투자자관점으로 기업분석을 통해 도전하는 시대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07 07: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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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앞에 놓이는 슬로건은 역시 불황기 저성장 시대라는 문구가 아닌가 싶다. 청년들의 진로와 취업, 나아가 커리어 개발 중심의 현장중심의 실무를 해오면서 요즘 들어 취준생들에게 가장 많이 이야기 하는 것은 두가지다. 하나는 지원하는 사업의 판을 보라는 것이고, 둘은 그 산업에 투자하는 투자자 관점으로 분석하고 해석하라고 미션트레이닝을 하면서 강조하고 있는 이야기들이다.

2019년 경제적 이슈 5가지

서울연구원 발표 경제자료를 보면 다음과 같다.

1위, 청년실업 및 고용문제

2위, 부동산 경기

3위, 최저임금 협상

4위, 생활물가 상승

5위, 자영업자, 소상공인 문제 등으로 2019년 경제적 이슈를 보고 있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청년실업 및 고용문제는 사회적인 관점이고, 정규직 입사를 희망하는 청년들 입장에서는 여전히 불안하고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 최대 관심사가 되었다.

정보의 고도화 사회가 되면서 굳이 그것까지 알아야 하느냐?하는 질문에 필자는 굳이 다 알고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직무적 역할을 선이해하고 선체득하고 준비가 되어져 있을때 취준생이 원하는 타이밍에 기회가 오고, 경쟁사들까지 동시에 합격해 골라 선택하고 입사하는 그런 기분좋은 성취감도 맞볼 수 있는 시대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어떤 기업들이 지속성장을 하며 유망한 산업군에 속해 있는가?

필자는 상장사, 코스닥, 벤처기업, 투자를 충분히 받은 스타트기업, 대기업과 파트너로 함께 하는 장비산업군이나 제조사 등은 그래도 유망한 기업의 조건을 가지고 있기에 경제뉴스를 자주 분석하며 자신이 지원하고 싶은 직무를 중심으로 산업군과 기업들을 사전에 충분히 분석하여 도전하는 자세는 필수가 되었다.

증권사들이 제시하는 실정과 경쟁력 관련 경제 기업 뉴스를 틈틈히 보고 분석하여 정리해가는 습관 역시 취준생들에게 필요한 덕목이다.

취준생들도 경제뉴스를 필수적으로 봐야한다. 취준생들이 보면 좋을 신문들 중에 물론 경제자 들어간 신문이나 조, 중, 동을 보는 것도 추천한다. ‘지식비타민’ 같은 뉴스채널 같은 경우 좀더 전문적이고, 인터뷰적이며, 분석적인 취준생들이 보면 좋을 정보들이 많이 있다.

기업을 파악하는데 필수적인 질문 5가지

1. 업황 : 대상 산업군의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가?

2. 우위 : 취업 목표 도전기업은 강력한 경쟁우위를 가지고 있는가?

3. 실적 : 매출이 확대되고 이익이 증가하고 있는가? 고용창출이 일어나고 있는가?

4. 가치 : 기업 가치는 학대되고 있는가?

5. 전망 : 향후 실적과 가치는 성장할 수 있는가?

위의 다섯단계를 밟으면서 기업을 사전 분석하고 모니터링을 하는 것만으로도 신입사원 입사이후에도 지속성장하는 경쟁력 있는 올바른 기업을 스스로 선택하여 불안감 없이 미래를 담보할 수 있다.

100대 기업이라고 해서 모든 대기업들이 경쟁우위에 있는 것은 아니다. 스타트 기업이라고 해서 경쟁력이 없는 것도 아니다. 취준생의 도전자 입장을 잠시 내려놓고, 투자자나 기업을 분석하는 전략분석가 관점에서 경쟁력 있는 기업을 찾아내는 것은 아래의 다섯가지 체크리트로 기업을 분석해보면 취준생들도 쉽게 우수한 기업, 미래가 유망한 기업들을 스스로 찾아낼 수 있다.

뛰어난 경쟁력으로 경쟁우위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의 특징

1. 경쟁을 압도하며 공급을 독점한다.

2. 경쟁을 압도하며 수요를 독점한다.

3. 경쟁을 선도하며 가격에서 우위를 점한다.

4. 경쟁을 선도하며 품질에서 우위를 점한다.

5. 경쟁을 선도하며 소비자의 인식에서 우위를 점한다.

정부의 허가에 의해 사업권을 독점하는 기업들인 SKT, KT< LGU등은 통신 독과점 기업들이다, 앞으로도 이런 기업들은 경쟁우위를 지속할 기업들이기에 취준생들이 선호하는 기업들이다.

내국인 출입 도박장을 독점 운영하는 강원랜드 , 담배와 인삼에 대한 전매권을 가진 KT&G나 전기, 가스, 통신 산업의 기업들이 공급을 독점하는 기업이기에 경쟁력이 있다.

업체간의 약정에 따라 공급권을 독점하는 현대차, 기아차, 순정부품을 독점공급하는 현대모비스, 포스코, 포스코켐텍 등도 경쟁력이 있는 기업이다.

수요를 독점하는 기업들도 유망하다. 네이버, 카카오 등이다. 전환비용 효과로 수요를 창출하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인 한글, 마이크로소프트, 더존비즈온 등도 경제논리에서 보면 우수한 기업들이다. 온라인 게임 기업들도 이에 속한다.

각 산업별 경쟁을 선도하면서 가격우위, 품질우위, 소비자의 인식우위의 기업들 취준생 스스로 찾아 발견하고 목표하고 도전하는 자립적 취업을 강추한다.

대부분의 취준생들은 너무나도 피상적인 정보 취합과 자신의 진로 적성에 부합하는 것보다는 연봉위주의 도전을 하다보면 미스매칭에서 오는 역효과로 입사후 3개월도 안돼 퇴사하는 비율들이 30%이상 되는 경우도 많은 것을 볼수 있다.

산업별 업체리스트를 알고 있는가?

구인구직 사이트의 PC메인에 노출된 기업들을 우수한 기업들로 착각해서 도전하는 것은 비추한다. 배너로 노출하는 기업들은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채용광고를 유료로 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광고를 내는 기업이기에 나쁜기업이 아니라 취준생의 전공과는 무관한 영업, 세일즈, 지사관리, 고객CS 등이 주를 이루는 경우의 기업들을 잘 분별하여 공채광고와 수시광고들을 잘 선별하여 지원하는 것이 좋다.

기업브랜드 평판 뉴스가 취준생에게 좋은 이유

1. 고객 중심의 빅데이터 분석 정보로 경쟁을 선도하며 소비자의 인식에서 우위하는 기업 분별할 수 있어 좋다.

2. 카테고리별 산업 리스트를 쉽게 발견 할 수 있어 좋다.

3. 제품 브랜드별 평판 지수도 제시되어 취준생 브랜드 선호기업을 역으로 찾아내기가 편리하다.

4. 대기업, 공공기관의 평판은 그 신뢰도가 우수하다. 취준생들이 어느 시점부터 많은 검색량을 보이며 필수정보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투자자는 다음 3가지만을 본다. 아래의 3가지 질문으로 투자를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성장산업인가?

▶경쟁우위 기업인가?

▶실적증가 기업인가?

미래에도 지속성장하고 있는 사업군 카테고리를 제시해보려 한다. ▶반도체산업, ▶반도체장비산업, ▶디스플레이 산업, ▶디스플레이 장비산업, ▶플랜트 산업, ▶원자력발전 산업, ▶자동차 산업, ▶온라인 게임 산업, ▶인터넷미디어 산업, ▶제약산업, ▶의료기기 산업, ▶2차전지 산업, ▶바이어산업, ▶신재생에너지 산업, ▶석유화학 산업, ▶철강산업, ▶비철금속산업, ▶4차산업군 모두 지속성장하고 있고 한국산업의 핵심산업의 카테고리로 지속성장하고 있다.

경력1년 같은 실무체득자로 취업에 도전하는 시대

대학생, 취준생, 청년들이 단순히 공무원아니면 연봉 많이 주는 대기업으로 적성에도 많지 않고 눈높이만 높은 상태의 막연한 취업 도전이 아니라 마치 경력 1년 같은 신입사원 정규적이 되기 위해 이많큼 경험을 했고, 이렇게 철저하게 산업군, 트렌드, 기업, 직무기술들을 분석하였고, 유관련 경들을 이렇게 하여 느끼고 배운점이 이런 것이라는 식의 취업 포트폴리오에 담아내고 포트폴리오 책자를 인쇄하여 면접에 당당히 임한다면 스스로 선택한 기업을 지속성장시키는데 핵심인재로 함께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다.

취준생들이여 준CEO관점, 준 투자자관점 나아가 갑의 지식을 체득하여 전체 판을 읽고 스스로 유망기업을 선택해 갈 수 있는 최상의 실무 지식도 체득해보자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머천다이징(MD,상품기획자)직업군양성, 브랜드마케팅, 시너지마케팅 컨설팅과 교육 전문가, 3.000명이상 취업, 창업, 창직, 퍼스널브랜딩 1:1 컨설케이션 전문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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