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 지역 어르신 가정 청소 실시.... 민·관, 지역구의원이 함깨 모여 협력
부산 영도구, 지역 어르신 가정 청소 실시.... 민·관, 지역구의원이 함깨 모여 협력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0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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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청학1동에서는 2019년 새해 민·관, 지역구의원이 협력해 지역 어르신 가정에 청소를 시행했다. 

고 모 어르신(61세, 시각 6급)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매년 봉사단이 청소를 해왔으나 2019년 올해는 민·관, 지역구의원, 봉사단체가 협업해 일사천리로 청소를 할 수 있었다. 
 

신기삼 구의원은 영도구청의 '일사천리봉사단'과 함께 집안의 오물과 쓰레기 수거 맡아서 했으며 어르신의 목욕은 와치종합사회복지관의 이동 목욕 차량, 이발 봉사는 영도구노인복지관 분관의 자원봉사자가 맡아주었고 한국자유총연맹청학1동분회(회장 이재용)는 의류, 디딤돌봉사단은 전기장판, 청학1동사회보장협의체는 이불 등을 마련해 쾌적한 주거공간을 만들고 따뜻한 온기를 보태었다. 

청학1동장은 "변화가 없는 민원이지만 그래도 싫은 내색 없이 구민중심 따뜻한 영도 실현에 함께 해 주신 봉사단과 구의원, 각 단체에 감사하며 이후 어르신이 깨끗한 환경을 계속 유지하며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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