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피플, 2019년 캐나다인턴쉽 세미나 개최
㈜유학피플, 2019년 캐나다인턴쉽 세미나 개최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0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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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전문 기업 ㈜유학피플이 오는 11일(금) 오후 5시, 강남 본사에서 캐나다인턴쉽 세미나를 개최한다.

극심한 취업난이라는 답답한 현실 속에 청년들은 기약 없는 공무원 시험, 로스쿨, 대기업 등 취업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취업 문에 가로막힌 많은 청년들이 해외 취업 시장으로 뛰어들고 있다.

한 통계에 따르면 해외취업자의 수는 2015년 2900명에서 지난해에는 5100명으로 약 1.5배가 증가했다. 하지만 해외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 중에서 단 22%만이 해외취업에 성공했다.

이와 관련하여 이번 캐나다인턴쉽 세미나에서는 취업 성공과 해외 취업의 중간에서 옳은 방향을 제시한다. 캐나다인턴쉽은 기존의 영어공부나 문화체험이 목적이었던 어학연수의 틀에서 벗어나 스펙에 도움이 되는 영어공부와 실무경험 등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요소들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또한 캐나다 현지인들과 협력하여 근무를 하고 캐나다 사회 속에 뛰어들어 생활을 하기 때문에 어학연수 만으로는 느낄 수가 없었던 캐나다 사회 문화와 모습 그리고 실용적인 영어까지 함께 체득할 수 있다.

이번 캐나다인턴쉽 세미나에 참석을 하게 되면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을 제공받을 수 있고, 참가자 전원에게 등록금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당일 수속 시에는 캐리어와 학비할인까지 받을 수가 있다.

뿐만 아니라 유학피플을 통해 캐나다인턴쉽을 진행하면 원어민수업을 2개월 간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에 회화실력을 쌓은 후 출국할 수 있다.

캐나다인턴쉽 세미나 관계자는 “극심한 취업난과 답답한 현실 속, 캐나다인턴쉽을 통해 새로운 기회와 용기를 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캐나다인턴쉽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참가신청은 유학피플 홈페이지와 강남역 본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유학피플은 캐나다인턴쉽 세미나뿐만 아니라 1월 한 달 동안 호주유학, 뉴질랜드유학, 미국교환학생, 미국인턴쉽, 캐나다유학, 미국유학, 영국유학 세미나를 매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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