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무선통신 활용 인터넷 서비스 확대....통신기반시설 구축
장흥군, 무선통신 활용 인터넷 서비스 확대....통신기반시설 구축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07 15: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이 산간·벽지에 위치해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지역민의 불편을 덜기 위해 무선통신기술을 활용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하반기 전남도에서 추진한 '사물인터넷 서비스 확산사업'에 참여해 인터넷 연결이 어려웠던 주택 또는 축사 9개소에 인터넷과 CCTV 등을 활용할 수 있는 통신기반시설을 구축했다. 

우드랜드, 노력항, 심천공원 오토캠핑장, 해양낚시공원 등 관내 주요관광지 7곳에도 공공용 무선 와이파이를 설치,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군 관계자는 "정보사각지대 해소를 통한 정보격차 완화와 데이터통신비용 절감, 주민편의 제공, 효율적인 상호 소통 채널 마련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해서 통신기반시설을 확충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