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호텔앤드리조트, 레저·서비스업 특화된 인재육성 사회공헌 활동 펼쳐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레저·서비스업 특화된 인재육성 사회공헌 활동 펼쳐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0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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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경영철학 ‘함께 멀리’ 사회공헌 핵심가치 실천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함께 멀리’ 경영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레저ž서비스 기업 특성을 활용한 진로 교육을 비롯해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지난 2010년부터 10년째 시행하고 있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만의 특화된 사회공헌활동인 ‘청소년 내 꿈 찾기 의지 나눔’은 청소년들이 꿈을 찾고 미래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화리조트는 임직원들의 교육 기부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내일을 키우는 나눔의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고 있다.
 

의지나눔 진로 교육 일환으로 한화리조트 파티쉐와 학생들이 케이크를 만들기를 진행했다.
의지나눔 진로 교육 일환으로 한화리조트 파티쉐와 학생들이 케이크를 만들기를 진행했다.

또한 한화리조트의 전문 직업군인 파티쉐, 아쿠아리스트, 문화예술공연 기획자, 여행작가, 사진가 등 다양한 직업에 대한 특강과 이와 관련한 진로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진로교육 특강’과 청소년들의 관심이 많은 분야를 보다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전문가 특강’으로 구성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문석 대표이사는 “청소년 내 꿈 찾기 의지나눔 사회공헌 활동은 한화텔앤드리조트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레저·서비스업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한화리조트는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상대적으로 질 높은 교육을 받기 힘든 중소도시 교육복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문화유산 관련 4차 산업 융합 교육으로 진로·직업 체험을 제공하는 문화유산 활용 진로 탐방 교육 ‘꿈을 찾는 여행’ 3D 프린트 진로 교육 활동도 펼치고 있다. 전국 12곳 한화리조트 지역별 인근 중학교에 찾아가는 특강과 진로체험 초청 교육을 한화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진행한다. 청소년이 꿈꾸고, 도전하고, 나누며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전문 진로 교육을 지역사회와 함께 진행한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이 밖에도 한화리조트는 2005년도 기업 최초로 문화재청과 ‘한문화재 한 지킴이 운동’ 협약을 체결해 명실공히 ‘문화재 지킴이 1호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매월 덕수궁과 창경궁 등 우리 궁궐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화리조트 용인은 골프장 잔디 기술을 연계해 융건릉 조선왕릉지킴이로서 15년간 잔디관리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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