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교육 브랜드 '메가랜드', 9일 CJ오쇼핑에서 파격혜택 선보여
공인중개사 교육 브랜드 '메가랜드', 9일 CJ오쇼핑에서 파격혜택 선보여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09 13: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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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상담예약만 남겨놔도 예비수험생에게 무료강의, 교재증정

공인중개사 전문 교육 브랜드 '메가랜드'는 9일 밤 11시 50분 CJ오쇼핑을 통해 ‘2019년 공인중개사’ 상품 런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9년을 맞아 처음으로 진행되는 메가랜드의 이번 방송은 자격증 합격 시 1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제공하는 파격적인 혜택으로 홈쇼핑 상품을 구성해 눈길을 끈다.
 

메가랜드 관계자는 "이번 방송은 공인중개사에 관심이 있는 예비 수험생이라면 꼭 주목해야 한다. 상담예약만 남겨도 예비 수험생에게 주어지는 혜택이 푸짐하기 때문"이라며 "먼저 홈쇼핑을 통해 상담 예약을 남기면 공인중개사 자격증 전문 학습상담사들의 상담을 받아 볼 수 있으며, 강의 및 교재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상담예약을 남기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서 5명에게 총 100만 원의 상품권이 제공되며, 100명에게는 황금 세뱃돈 찬스가 주어진다."라고 밝혔다.

또한 공인중개사 합격 시에는 LG 트롬 스타일러, 양문형 냉장고, 트롬 건조기, 트롬 세탁기, 무선 진공청소기, 공기청정기 등 1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관계자는 “공인중개사 시험이 합격률 20%로 머무르는 이유는 기존 자격증 학원 및 인강 업체들의 공부방법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예비 수험생들에게 메가랜드의 쉬운 공부법을 소개하기 위해 이번 홈쇼핑 프로그램도 계획하게 되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메가랜드는 강남과 코엑스에서 진행한 '2019 공인중개사 합격전략 설명회'를 통해 메가랜드가 가지고 있던 시험전략 분석과 합격 솔루션을 공유하여 수험생들에게 열렬한 호응과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메가랜드의 공인중개사 강의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이벤트 참여는 메가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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