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 아카사카, 서울 사사다 패션스쿨 편집샵 론칭
벨로 아카사카, 서울 사사다 패션스쿨 편집샵 론칭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09 13: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사사다 패션스쿨(이하 ‘서울 사사다’)이 일본 도쿄의 아카사카에 ‘벨로 아카사카’ 편집샵을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학교 측에 따르면, 이번 편집샵 론칭은 일본에 본교를 두고 있는 서울 사사다에게도 큰 의미가 있겠지만 이 학교를 졸업한 패션디자이너와 서울 사사다의 교수진으로 활동하고 있는 현직 디자이너들에게도 크게 환영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아카사카는 일본의 패션거리인 아오야마와 롯본기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TBS 방송국이 위치해 있는 도쿄의 중심가다.

해당 편집샵은 현재 3회 졸업 이영곤 디자이너의 noirer와 11회 졸업생 임유정 디자이너의 moiaseoul 그리고 사사다 교수인 김동률 디자이너의 Rual+Wai, 벨로 자체브랜드 eri 가 입점될 예정이며 이태리 여성복 브랜드 Elisabetta franchi와 캐나다 여성복 브랜드 joseph ribkoff도 입점되어 있다.

서울 사사다 관계자는 “ 좋은 계기가 있어 일본에 편집샵을 론칭하게 되었습니다. 벨로 아카사카를 통해 많은 졸업생 디자이너들에게 좋은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사사다 졸업 패션쇼에서 만들어지는 작품들 중에서 상품화 될 수 있는 작품들을 선별하여 편집샾에 전시, 판매 할 예정입니다” 라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