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V 전자담배 '래빗(LABIT)' 국내 7일 공식 출시
CSV 전자담배 '래빗(LABIT)' 국내 7일 공식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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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전문기업 신영래빗주식회사가 전자담배인 ‘LABIT’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LABIT은 POD 교체 방식이며 별도로 액상을 충전하거나 코일을 교체할 필요가 없는 전자담배이다.

LABIT은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개발되었으며, 현재 한국에 판매되고 있는 CSV형 전자담배들 JUUL(쥴), 비엔토, ZIIP 등이 모두 외국에서 수입된 브랜드인 것을 감안하면, LABIT은 시작부터 한국의 흡연자들을 위해서만 설계된 제품인 것이다.
 

CSV 전자담배 '래빗(LABIT)' 

무게는 12g 정도로 현존하는 모든 전자담배들 중에서 가장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며 배터리 용량은 250mAh로 단 한 번의 충전으로 하루 종일 사용이 가능하다.

POD는 담배(JUST TOBACCO), 커피(CAFFE LATTE), 망고(REAL MANGO), 민트(COOL MINT) 등 4종을 선보이게 된다. 기존 CSV 전자담배 액상이 해외에서 개발되어 국내 흡연자들에게 거부감이 있었던 것을 감안하면 'LABIT POD'은 한국의 소비자들의 취향을 가장 완벽하게 맞춘 제품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CSV 전자담배 중 최초로 한국에서 개발되고 기획된 제품인 만큼 한국 소비자들에게 품질을 인정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LABIT은 담배와 비슷한 니코틴 농도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금연을 시도하는 흡연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LABIT 디바이스는 3만9900원, POD는 1만2000원으로 전국 전자담배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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