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원추리 효능... 이뇨·지혈·우울증 치료·항산화&월경불순·월경과다 개선
[건강정보] 원추리 효능... 이뇨·지혈·우울증 치료·항산화&월경불순·월경과다 개선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11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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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떡잎식물 백합목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원산지는 한국과 중국, 동아시아

원추리는 뿌리는 약재로 쓰이며 어린 싹이나 꽃은 데쳐서 나물로 무쳐먹거나 국에 넣어 먹는다.

원추리는 외떡잎식물 백합목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로, 한국을 비롯한 중국, 동아시아가 원산지다.
 

원추리는 뿌리는 약재로 쓰이며 어린 싹이나 꽃은 데쳐서 나물로 무쳐먹거나 국에 넣어 먹는다.
원추리는 뿌리는 약재로 쓰이며 어린 싹이나 꽃은 데쳐서 나물로 무쳐먹거나 국에 넣어 먹는다.

<원추리 효능>

원추리의 뿌리는 한약 재료로 쓰는데, 뿌리에는 아르기닌과 아데닌 등의 아미노산류는 물론 단백질을 함유되어 있다.

원추리는 여성의 몸을 보해주는 효능이 있으며, 대하증과 월경과다, 월경불순은 물론 유선염 및 젖분비 부족 증상에도 좋다.

더불어 이뇨와 소종 효능이 있어,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증상은 물론 황달을 개선해준다.

약리실험 분석결과에 따르면, 디스토마의 유충을 억제시키고 결핵균의 발육을 막아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추리는 지혈과 소염의 효능도 가지고 있으며, 마음을 안정시켜주고 우울증 및 스트레스를 치료해 준다. 특히 원추리는 ‘근심을 잊게 만드는 풀’라는 뜻을 가진 ‘망우초(忘憂草)’라고도 불리고 있다.

원추리의 꽃은 금침채라고 불리며 뿌리가 가진 이뇨 작용은 물론 더위로 인한 어지러움, 요통, 인후통, 부스럼 등을 예방해준다.

특히 원추리 꽃잎에 항산화 성분과 암세포 사멸하는 효능을 가진 성분이 함유된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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