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티바, 체지방 감소 유산균 ‘셀티바 프로바이오틱 다이어트’ 출시
셀티바, 체지방 감소 유산균 ‘셀티바 프로바이오틱 다이어트’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1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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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오이오틱스 전문브랜드 ‘셀티바’가 최근 국내 최초 체지방감소 기능성 유산균 ‘셀티바 프로바이오틱 다이어트’를 출시했다.

셀티바 프로바이오틱 다이어트는 모유에서 분리한 프로바이오틱 활성 및 체중 증가 억제 효과를 갖는 모유 유산균이다. 이는 산모의 모유에서 분리, 배양한 체지방감소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엄마의 모유는 아이의 면역력, 지능, 비만 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모유에서 분리 동정한 유산균주인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 유산균은 체지방 감소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이 밖에도 최대 보장균수 100억, 위산과 담즙에 잘 견디는 강한 생명력, 장까지 살아서 도달, 셀티바만의 뛰어난 장 부착력 등이 큰 특징이다.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 유산균은 지난 1999년 체지방감소 미생물 분리를 시작으로 영남대학교, 서울대학교 인체시험을 거쳐 체중, 내장지방, 허리둘레, 엉덩이둘레, IBS 등 5개 지표 감소가 확인됐다. 이러한 인체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체지방감소 기능성 유산균으로 식약처가 최초 인정한 바 있다.

2008년 영남대병원 인체시험 결과, 몸속 탄수화물 흡수를 억제 및 배출하여 체중 감소에 효과적이며 섭취 전후 대비 체질량 지수 감소, 허리둘레 감소, 섭취 전후 대비 엉덩이둘레 감소 효과가 증명됐다. 또한 2014년 서울대병원 인체시험 결과, 12주 만에 허리둘레가 5cm 감소하는 등 체중 감소 및 복부 내장 지방 감소의 효과를 발견했다.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모유유산균 2018년 Nutraingredients Award 시상식에서 체중관리 원료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유산균주로 알려졌다.

셀티바 관계자는 “셀티바 프로바이오틱 다이어트는 체중감소 효과는 물론 장 건강에도 좋아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 주요 10개국에서 체지방감소 유산균으로 특허 등록이 됐다”며 “앞으로 더 좋은 품질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셀티바 프로바이오틱 다이어트는 1월 9일(수)에 이어 오는 12일(토)에 홈앤쇼핑에서 방송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셀티바 홈페이지에서도 상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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