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스타트업 창조경영, 새로운 가치발견을 통해 퍼포먼스 마케팅으로 승부걸어야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스타트업 창조경영, 새로운 가치발견을 통해 퍼포먼스 마케팅으로 승부걸어야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14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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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은 미국은 세일가스를 석유화시키는 기술성공을 하면서 국제적으로 무역전쟁과 경제의 혼선이 이뤄지고 있는 시점이다.

이럴때 일 수록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은 창조경영에 입각한 충분한 준비와 창업을 준비하려는 분야에서 선행학습과 실무적인 지식체득, 나아가 다음과 같은 질문과 답변을 먼저 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기업가 선행 질문

1. 창업 아이디어 입안의 구체화는 누구와 함께 할것인가?

2. 창업 프로세스별로 어떤 것을 직접 준비할 것인가

3. 어떤 것이 정부 정책지원을 받을 것인가?

4. 어떤부분을 아웃소싱으로 해결할 것인가?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예비 창업 및 스타트기업가들 창조경영의 관점 체득하는 것이 중요

2015년 이후 한국 창업생태계는 창조경영창시자인 슘페터의 창조와 경영을 융합하여 정부지원기관, 교수, 나아가 창업 전문 강사들까지 기업가 정신과 슘페터의 창조경영은 기본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창조 : 전에 없었던 것을 만듦, 신이 우주만물을 처음으로 만듦, 새로운 성과나 업적 가치 따위를 이룩함

▶경영 : 시업이나 사업 따위를 관리하고 운영함, 기초를 닦고 계획을 세워서 어떤 일을 해나감

위 2가지 개념을 슘페터는 1930년 ‘창조적 파괴의 폭풍’의 주장으로 성과창출을 위한 신경영 패러다임을 창시하였고 한국사회에서는 지금 창업과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가장 기본적인 화두가 되어가고 있다.

글로벌 경제의 가장 큰 화두 2가지

첫째, 미국의 세일가스를 중심으로 산유국 지위를 가짐으로 중국, 이란, EU, 터키, 러시아등과 무역전쟁의 양상을 띠고 있고, 미국의 달러 중심의 에너지 결제 시스템에서 자유롭지 못한 실정이다.

둘째, 기존 경제시스템 붕괴를 통한 하나의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화폐없는 사회를 이끄는 4차산업혁명과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긍극적으로 개인의 움직임 모두를 통제하려는 글로벌 트렌드 패러다임의 쉬프트가 진행되고 있다.

한국경제의 현주소

창업이나 스타트업을 해가야 하는 사회적 상황을 보면 한국사회의 경제적 위기는 늘 공존하고 있다.

1. 자영업자 700만명중 100만명의 실업 위기는 점점 다가오고 있다.

2. 청년실업률은 사상 최대가 되어가고 있다.

3. 40대 초중반 실업의 위기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하지만 40대를 위한 정부의 창업 지원정책은 부족하다.

물론 화두도 수없이 많이 있지만 가장 큰 문제일 수 있는 것은 다음이다.

▶최저인금의 상승, ▶인건비 상승, ▶제품원가 상승, ▶물가 상승의 새로운 선순환 구조는 결국 나아질 것이 없다. 지출과 소비가 더 나가게 되는 경제구조로 진입을 했다.

요즘처럼 경제적으로 불안하고 글로벌경제가 요동칠수록 합리적이고 긍정적으로 도전하겠다는 의지로 취업이 원하는 기간내에 안된다면 필자는 청년들이나 일의 포지션 변화를 준비라는 분들이시라면 창조경영을 벤치마킹하여 적용해보는 것을 강추한다. 필자 역시도 창조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중이다.

창조경영의 올바른 이해

슘페터가 주창하는 창조경영의 핵심은 고객중심사고의 기반으로 창의적 상상(아이디어, 역발상, 결합, 이연, 유추, 은유)를 토대로 고정관념을 타파함으로써, 창조적 파괴에 의한 기업의 성과창출을 이루해 내고자 하는 경영기업이다.

뉴비지스 발굴을 통한 기술혁신과 나아가 창의성에 기반한 가치창출은 이제 기업의 성패로 직결되는 시대가 되었다.

한국처럼 제조업과 수출업의 기반을 둔 특성을 지닌 경제구조에서 한국인들 대상만으로하는 소비시장의 플랫폼 비지니스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창조경영으로 성공하고 카테고리별 창의성 향상 사례들

▶채용관리부문 : 구글은 대학에서 구글게임경연대회를 열어 우숭자에게 취업 우선권을 부여하고 있다.

▶복합조직부문 : 록히드사는 스컹크 팀을 구축하여 신형전투기 연구 개발의 창조적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결집하고 있다.

▶실패관리부문 : 월마트는 ‘꼴찌 격려미팀’을 통해 본인의 실패에 대해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발표하고 동료들이 문제해결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소통문화부문 : GE는 ‘Broadband 제도’를 구축하여 벽없는 조직을 실현하기 위해 기존의 14개의 직급을 4개로 축소하여 관리 계층의 축소와 권한 위임의 확대로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 있다.

▶열림문화부문 : 마이크로소프트는 ‘Think Week'로 불리는 CEO휴가 기간중에 전세계 직원이 제출한 보고서를 CEO직접 검토하고 신규사업을 구상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서 CEO스스로 창조경영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소셜전략부문 : 애플은 외부컨설턴트 제안을 통하여 I-Pod개발을 시작하였으며, I-Tunes소프트웨어도 외부업체 인수 후 자사 시스템에 맞도록 개선하여 성공시켰다.

▶교육관리부문 : 존슨앤존슨은 다양성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교육시스템인 다양성 대학(Diversity University)를 운영하고 있다.

성과관리부문 : 후지쓰는 기존의 MBO(목표관리시제도)를 전면적으로 철폐하고 창의적 성과시스템을 도입하여 기여도를 체계적으로 측정하고 평가에 반영을 한다.

스타트 기업에서 바라보는 창의성 개념의 재정립

창조란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완전한 새로운 것이 아니다. 기업에서는 현장의 작은 발상에서부터 분석적이고 혁신적인 과학적 발명과 기술 특허내기까지 모두가 창조적 활동이다.

창의성은 누구든지 발휘할 수 있다. 너무나 과도한 창의성 중심의 조직문화일경우 성과나 매출을 배제되는 현상으로 인해 기업경영에 부담으로 작용한다.

창의성은 기업의 경영 및 조직특성에 민감하게 영향 받는 변수임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의 발견과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초점을 두어 문제의 핵심키워드를 중심으로 그 문제해결을 위해 투입되는 인적자원과 기간을 두고 순차적으로 조직 창의성 발휘하는 것을 기본으로 해야 한다.

조직의 창의성은 긴장의 이완이 아니라 긴장의 고도화를 동반하고 성과로 귀결되어 진다고 볼수 있다.

불황기 저성장시대에 ‘성취하는 CEO’가 되고 싶다면

기존의 비지니스 모델과 비지니스 생태계의 관점을 창조적 파괴활동을 통하여 신사업, 신제품, 신시장을 개척하겠다는 창조적 의지와 더불어 창의적 역량을 발휘하는 창의형 CEO로 거듭나서 창업하기를 추천한다.

한국의 중소기업은 코스피 16%, 코스닥 60%, 코넥스 98%가 중소기업이다. 2019년 경영환경의 변화는 ▶불황기 저성장과 불황위협 지속 증대, ▶최저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중소기업 및 자영업 종사자들의 위협, ▶청년실업율 증대 속 우수 인재 확보전쟁 등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본다.

4차산업이나 블록체인기술 기반의 예비 창업가, 제조나 기술 중심의 예비 벤처기업가, 뉴비지니스 모델을 기반의 예비 스타트기업가들은 창조경영을 중심으로 고객의 문제해결을 제시하는 솔루션으로 퍼포먼스창출을 하는 마케팅에 창업과 동시에 집중하려는 창업전략 입안부터 해보는 것은 어떨까?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머천다이징(MD,상품기획자)직업군양성, 브랜드마케팅, 시너지마케팅 컨설팅과 교육 전문가, 3.000명이상 취업, 창업, 창직, 퍼스널브랜딩 1:1 컨설케이션 전문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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