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탐방] 용인전통일식 죽전민수사, 일본전통 스시의 맛을 만나다.
[맛집탐방] 용인전통일식 죽전민수사, 일본전통 스시의 맛을 만나다.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14 10: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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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만에 돌아오는 2019년 황금돼지의해 기해년 새해가 밝았다.

어수선한 연말을 뒤로하고 새해를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고자 귀한분들과 함께 만나는 신년회 모임이 이어지곤 한다. 이 때문에 좀 더 특별한 장소에서 시간을 보내고자 식당을 찾는 사람이 많다.  모임은 맛과 분위기뿐만 아니라 품격 있는 장소 선택이 중요하다. 

용인 죽전에는 싱싱한 재료와 차별화된 메뉴, 맛과 분위기를 통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용인죽전긴자 ‘죽전민수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죽전민수사는 용인맛집으로 이미 용인죽전 인근에서는 명성이 높다. 그 명성에 걸맞게 전통일식집으로써 10년이 넘게 일본전통 스시의 맛과 퀄리티를 지켜오고 있다. 요리는 베테랑 쉐프들이 직접 요리하며 싱싱한 재료만을 사용하여 음식 고유의 식감과 신선한 맛으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일식요리가 비싸다는 편견을 벗어나 새로우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일본정통스시의 저온숙성 방식을 적용해 횟감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의 향과 맛이 살리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죽전민수사가 자랑하는 죽전특정식코스는 전복죽, 구라게 샐러드, 젠사이, 특정식 사시미스시에 새우장, 새우튀김, 보리굴비, 식사, 후식 순으로 제공되며 식사의 경우 매운탕 또는 지리, 알바 또는 막기 선택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죽전특정식코스 외에도 죽전정식코스, 보리굴비정식, 어린이정식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전통일식요리들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수용인원 100명이 가능한 내부는 모임을 위한 독립룸 뿐만 아니라 스시바도 있어 다양한 모임이 가능하며 50여대 이상 주차를 할 수 있는 주차장이 있어 주차걱정 없이 식사를 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관계자는 “연말에 이어 연초에도 사람들이 편안한 분위기로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싱싱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실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앞으로도 소중한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데 부족한 점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용인을 대표하는 명소가 되도록 하겠다. 영업시간은 연중무휴로 매일 오전11시30분부터 밤11시까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이나 예약문의는 죽전민수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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