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인증으로 안전한 인스앤슬라임, 18일 신길동 출점..."친환경 성분 소재 사용"
KC인증으로 안전한 인스앤슬라임, 18일 신길동 출점..."친환경 성분 소재 사용"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1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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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슬라임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슬라임카페 '인스앤슬라임'이 오는 18일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에 신길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현재 성황리에 영업 중인 경기 광주 본점과 청주 남이점에 이어, 신길점과 전남 광양점이 오픈 초읽기에 돌입한 것.

인스앤슬라임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인스, 판스, 떡메, 래핑, 마테, 도무송 등 다양한 스티커를 직접 골라 메모지나 노트, 포장지, 스티커북 등을 꾸밀 수 있는 인스샵과 알록달록한 파츠를 이용해 자신만의 슬라임을 만들 수 있는 슬라임 카페의 복합매장이다. 슬라임의 기본이 되는 클리어 슬라임 외에도 클라우드, 생크림, 버터 슬라임 등의 다양한 베이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300여 가지의 다양한 파츠가 준비되어 있어 아이와 학부모가 만들고 싶은 슬라임을 만들 수 있는 놀이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40만 명의 구독자를 가진 인기 슬라임 유튜버 ‘미니미니’가 ‘인스앤슬라임 방문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72만이 넘는 사람들이 시청했으며, 미니미니 외에도 유자유자, 슈가멜로 등 인기 슬라임 유튜버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또한 인스앤슬라임은 창업에 특별한 전문 지식이 필요치 않고 소자본 대비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되기 때문에 창업시장서도 주목받고 있다. 해당 프랜차이즈는 4천만 원 대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고, 1인 운영이 가능해 여성 창업으로도 눈길을 끈다.

인스앤슬라임 대표 남정남은 “올해 초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50회 창업박람회에서 소개된 이후 예비창업주들의 사업 문의가 이어지며 전국 가맹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소자본 창업 시에는 투자 대비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할 수 있는 창업아이템을 통해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인스앤슬라임’은 ‘안전한 슬라임 만들기’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입지를 넓혀가는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해당 브랜드 슬라임 카페에서는 사용하는 재료들이 KC인증 및 FDA인증 등의 제품인증을 받은 재료임을 소개하는 상세적인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슬라임 유튜버와 협력하여 안전사고 예방 취지를 담은 안전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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