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용품 전문점 카포스토어, '터칭' 멤버십으로 고객 편의성 확대
축구용품 전문점 카포스토어, '터칭' 멤버십으로 고객 편의성 확대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1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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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유니폼 30% 할인 프로모션 함께 진행해 '눈길'

축구용품 전문점 '카포 풋볼 스토어(대표 곽중철)'가 고객 편의를 위해 멤버십 서비스 '터칭'을 도입했다.

앞으로 카포스토어에 방문하는 고객들은 매장 내 비치된 리더기에 스마트폰을 터치하거나 전화번호를 입력하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스탬프를 적립할 수 있고, 적립 내역과 쿠폰을 터칭 앱 내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카포는 1980년대부터 축구용품을 전문으로 생산, 유통해온 정통 축구 전문점이다. 카포스토어는 다양한 축구 의류와 축구화, 각종 경기용품과 훈련용품을 엘리트 축구 선수, 동호인 및 축구팬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인 나이키, 아디다스, 푸마, 미즈노사로부터 공식 지정 판매점으로 인정받아, 해당 브랜드의 한정판 축구화를 비롯한 다양한 축구 용품을 구매할 수 있다.

카포스토어는 터칭 서비스 도입을 기념해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터칭 앱에서 카포스토어 멤버십 카드를 만들면, 2019 아시안컵 국가대표 유니폼 30% 할인 및 마킹 무료 쿠폰이 발급된다. 또한 멤버십 가입 기념으로 5,000포인트가 추가 지급되고, 추첨을 통해 아시안컵 출전 선수 사인 축구공도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 쿠폰은 동대문점과 석촌점 2개 매장 방문 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은 1월 4일부터 31일까지다.

카포 풋볼 스토어 관계자는 “편리한 멤버십 서비스 ‘터칭’을 도입하여 축구용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혜택을 늘렸다”며, “나이키, 아디다스, 푸마, 미즈노 등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의 축구용 의류와 신발뿐 아니라, 축구와 관련된 모든 제품을 카포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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