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무대, '접이식 무대' 출시.. 무대 제작/설치 분야 선도 기업으로 '우뚝'
㈜영상무대, '접이식 무대' 출시.. 무대 제작/설치 분야 선도 기업으로 '우뚝'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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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상황에 활용 가능한 무대.. 간편한 설치와 이동, 보관이 핵심

무대는 관객석과 구별하여 만드는 장소로 멀리서도 위에 올라선 사람이 잘 보이고, 무대 위의 사람과 사물에 보다 효과적으로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흔히 무대를 떠올리면 가수들의 콘서트나 연극, 뮤지컬 등의 대형 무대를 떠올리기 쉽지만, 공연 무대를 제외하고도 이미 일상의 많은 곳에서 사용되고 있는 것이 무대이다.

특히 최근에는 기업, 기관 등의 공연이나 강연 행사 등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사내 다목적실이나 건물의 복도, 공유스페이스 등 다양한 공간에서 목적에 따라 간이 무대를 설치하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쓰임새가 많고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무대이지만, 항상 무대를 고정시켜 설치하기에는 공간이 한정되어 있다는 문제가 있으며, 공간 활용성의 측면에서도 비효율적인 것이 사실이다.

다행히 최근에는 누구나 손쉽게 설치할 수 있고 이동과 보관도 편리한 형태의 무대가 출시되어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무대 제작, 설치 전문 기업인 ㈜영상무대가 새롭게 선보인 '접이식 무대'는 간편한 설치는 물론 부착된 바퀴로 이동과 보관이 편리한 일체형 무대 제품으로, 두 상판을 위쪽으로 접어서 고정하고 바퀴를 이용해 이동하는 이동식 무대다.

접이식 무대는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하여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고 하니컴 합판 사용으로 우수한 흡음력을 갖추고 있다. 하드와 스커트 두 종류의 가림막을 사용하여 측면 마감을 빠르게 설치할 수 있으며, 제품 설치 시 바퀴는 패널과 다리 사이에 고정되기 때문에 흔들림 없이 보다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구성으로는 총 3가지 크기(1.2m, 1.5m, 1.8m X 2.4m)와 3가지 높이(20cm, 40cm 60cm), 그리고 다양한 마감재(카페트, 멜라민 우드, 유리)가 마련되어 있어 장소에 맞는 제품을 구입하면 된다.

관계자는 "접이식 무대는 영상무대의 30년 노하우를 담은 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되어 견고함과 안정성이 뛰어난 고급형 제품으로, 일반 강의용부터 오케스트라 공연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면서, "부품을 결합하는 방식이 많아 일반인이 설치하기 어려웠던 기존 무대 제품의 한계점을 효과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영상무대는 1984년 설립 이후 30년간 1,000회가 넘는 무대를 제작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립식 무대(에코 스테이지, 멀티 스테이지), 프리지, 백월(포토존) 등의 제품을 선보이며 무대 제작과 설치 분야를 선도해왔다.

앞서 다수의 교육시설, 공공기관, 교통시설 등에 무대를 설치한 바 있으며, 각 기업과 행사의 주제에 맞춘 무대 제작과 설치, 무대 임대 등의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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