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대중교통 이용 시민 위한 친환경 버스승강장 설치..."에코앤테크로부터 기증 받아"
익산시, 대중교통 이용 시민 위한 친환경 버스승강장 설치..."에코앤테크로부터 기증 받아"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1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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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지난 12월 24일 시청 종합민원과 앞 버스승강장에 대중교통 이용 시민의 편익과 안전을 위한 친환경 버스승강장을 에코앤테크(대표 홍진형)로부터 기증받아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친환경 첨단 기술로 제작·설치된 버스승강장은 냉난방시설, 공기청정 기능, 발열의자 등을 갖추고 있어 겨울철 한파, 여름철 폭염, 미세먼지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홍진형 대표는 "2년 전 겨울 폭설과 혹한에 도로가 빙판이 돼 버스승강장에서 1시간 이상 버스를 기다린 적이 있다"며 "이때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친환경 버스승강장은 꼭 필요한 시설이라고 생각해 개발했다"고 말했다.

한편 에코앤테크는 익산시 금강동에 소재하고 있으며 홍 대표는 앞으로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친환경 버스승강장이 널리 보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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