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창업초기물품 지원한다..."경력단절여성 창업 활성화"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창업초기물품 지원한다..."경력단절여성 창업 활성화"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1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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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이천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 창업 활성화를 위해 교육 및 컨설팅 후 창업한 업체에 창업초기물품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수자인공인중개사, 히파티아창의수학연구소, 월드크리닝세탁소, 맘마미아(옷 리폼)가 지난해 초기물품지원사업의 수혜자다. 

또한 중소기업벤처부에서 진행하는 '생활혁신형 아이디어톡톡' 공모사업에 7명의 예비여성창업자가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그중 6명이 '성공불융자'를 2천만원씩(총 1억2천만원) 지원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또한 경력단절여성들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창업아카데미 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창업트렌드, 사업계획서작성, SNS마케팅, 창업지원제도 및 자금안내, 현장실습, 성공점포 견학 등 (예비)창업자에게 필요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예비)여성창업자들이 창업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함과 동시에 자신감을 가지고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창업 초기물품 지원도 10곳으로 늘릴 예정이다.

이에 이천새일센터에서는 예비창업을 희망하는 많은 여성들이 교육과 컨설팅에 참여해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창업 초기상담과 컨설팅을 희망하는 예비여성창업자는 이천새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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