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 부평깡통시장 어묵 특화 거리 지원 및 홍보
부산 중구, 부평깡통시장 어묵 특화 거리 지원 및 홍보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1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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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중구(구청장 윤종서)는 지난해 '2018년 맛골목 변신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억원을 지원받아 부평깡통시장 어묵 특화 거리 내 입점한 20개소의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위생복, 푸드 케어 등을 보급했으며 지하철 1호선 부산역, 남포역, 자갈치역에 4면 광고와 평면 광고 등 홍보사업을 성공리에 완료했다.
 

중구 관계자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부산의 대표상품으로 인정받은 어묵의 기원지이자 새롭게 변신한 부평깡통시장 어묵 특화 거리를 많은 분이 방문해 부산 중구를 체험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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