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릭스 왈츠, 론칭 후 신년 이벤트 실시
헬릭스 왈츠, 론칭 후 신년 이벤트 실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1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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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게임 제작사 유비조이게임(uBeeJoyGame)이 제작하고, 크로스스타 게임 스튜디오와 티엔티 네트워크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헬릭스 왈츠(Helix Waltz)’가 1월 15일부터 1월 21일까지 뮤직 페스티벌 이벤트를 오픈한다.

‘헬릭스 왈츠’ 측은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 이번 뮤직 페스티벌 이벤트 기간 동안 유저는 펍에 가서 미인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우승자는 우승 상금을 받고, 우승하지 못한 유저는 더 적은 상금을 받게 된다”며 “맥주 코인이나 다이아몬드를 이용하여 뽑기 게임도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유저는 뮤직 페스티벌 한정 의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맥주 코인은 페스티벌이 끝난 뒤에도 이용할 수 있지만 일반 의상만 나오게 되니 게임 시 참고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헬릭스 왈츠’는 정식 론칭 후,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장르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게임 다운로드 순위 상위권에 진입했다.

한편 ‘헬릭스 왈츠’는 다양한 드레스와 액세서리 패션 아이템을 즐길 수 있으며, 가문의 부흥을 위해 주요 가문의 힘 뒤에 있는 스폰서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유저가 주체적으로 선택한 의상에 따라 스토리가 바뀌며, 옷에 따라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특징을 이용하여 원하는 캐릭터의 주의를 끌 수 있는 의상을 사용해 필요한 정보를 얻는 등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한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헬릭스 왈츠’ 관계자는 “30여 개의 바로크풍 클래식 BGM과 3000세트의 드레스와 액세서리 그리고 500여 종류의 아이템이 게임의 재미를 더하여 새로운 시즌마다 새로운 의상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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