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 듀퐁,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콜라보레이션 에디션 선보여
에스.티. 듀퐁,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콜라보레이션 에디션 선보여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1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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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첨단과학기술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종영까지 단 2회의 방송분을 남기고 있으며, 국내 최초 서스펜스 로맨스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드라마의 인기 만큼이나 드라마 속 소품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 13일(일) 방영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14화에서는 유진우(현빈 분)가 수많은 NPC(Non-player Character)에게 쫓기는 위기의 상황 속에서 에스.티. 듀퐁 ‘알함브라 리미티드 에디션’ 캔들 라이터와 라인 2 라이터를 사용했다. 강력한 화력의 특수 아이템을 통해 극적으로 기사회생하는 유진우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주기 충분했다.

에스.티. 듀퐁 관계자는 "'알함브라 리미티드 에디션'은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캔들 라이터와 라인 2 라이터, 슬림 7 라이터와 라인 디 필기구 컬렉션으로 구성되어있다"며 "모든 아이템은 드라마 속 배경인 알함브라 궁전의 화려함과 이슬람을 나타내는 섬세한 별 패턴 모티브에 스페인 유명 기타 연주가의 동명 타이틀 곡에서 영감을 받은 클래식 기타 패턴 인그레이빙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에디션은 한국 단독으로 출시되었으며, 전국 에스.티. 듀퐁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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