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NEW 다이아몬드 웨딩 링 ‘티파니 트루 (Tiffany True)’ 선봬
티파니, NEW 다이아몬드 웨딩 링 ‘티파니 트루 (Tiffany True)’ 선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1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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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년 역사의 세계적인 럭셔리 하우스 티파니(Tiffany & Co.)가 브랜드의 새로운 아이콘이자 진정한 사랑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할 티파니 트루 (Tiffany True)를 공개했다.

광채, 빛 그리고 명암을 극대화시킨 다이아몬드 커팅이 돋보이는 티파니 트루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웨딩 링이자 사랑과 언약의 대명사인 티파니 세팅 링을 포함한 티파니의 전설적인 다이아몬드 웨딩 링 컬렉션의 계보를 잇는 새로운 라인업으로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이 특징이다. 티파니 트루는 특유의 기하학적이고 수려한 라인과 정교함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의 사랑을 대변하는 마스터피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흔히 다이아몬드를 평가하는 기준이 되는 4C – 투명도(Clarify), 캐럿(Carat), 색상(Color), 컷(Cut) – 중 세 가지는 자연에 의해 만들어지며 오직 커팅만이 인간의 손으로 결정지어지는 요소이다. 티파니 장인에 의해 만들어지고 다듬어져 완성되는 이 커팅이 바로 티파니를 타 제품과 구별짓는 핵심이 된다. 전문가에 의해 정교히 컷팅된 다이아몬드는 그 어떤 다른 요소에 구애 받지 않고 아름답고 고귀한 모습으로 살아 움직이며 빛을 받아 움직일 때마다 그 광채는 더욱 빛난다.

브랜드가 지닌 독창적인 다이아몬드 커팅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컷을 창조해내었으며, 이 지극히 특별한 팬시 컷 다이아몬드는 원석의 중심 패싯의 표면 노출면적을 증대시켜 한층 고조된 빛의 대비와 분산을 통해 광채를 극대화하였다. 수백년을 내려온 티파니의 전통에 따라 티파니 다이아몬드는 캐럿 중량보다는 아름다움을 우선시하여 커팅되며, 이에 기인하여 화이트 다이아몬드의 티파니 트루는 스톤 하나 하나가 최상의 광채를 발산한다.

티파니 트루 다이아몬드 웨딩 링은 미니멀하면서도 건축학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며 반지를 착용한 이의 시선에서 볼 때 그 모습을 드러내는 절제된 T 형태의 디테일이 강조된 측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이아몬드가 손가락 가까이 근접하도록 세팅되었으며 다이아몬드 원석이 지닌 광채를 최대한 발현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된 밴드 역시 그 아름다움에 일조한다. 바스킷의 섬세한 프롱은 다이아몬드와 매끄럽게 연결되어 조화를 이루어 다이아몬드의 청초함과 광채를 한층 더 부각시킨다.
 

주얼리에 대한 무한한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 원천인 자연을 보호하는 것은 티파니 문화의 중심부에 자리잡아 왔다. 지속가능한 럭셔리의 선두주자로서 티파니는 제품을 착용하는 이들 모두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이아몬드와 귀금속을 공급받고 세공하는데 있어 윤리적이고 동시에 환경적으로 책임감있는 방법만을 고집해왔다. 공인된 광산에서 채굴된 티파니 다이아몬드는 최첨단 시설의 티파니 공방에서 고도로 숙련된 티파니 장인들에 의해 커팅되고 세공되는 과정을 거친다. 거친 원석에서 정제된 다이아몬드로 거듭나기까지 티파니 트루 다이아몬드는 예술의 경지로 최고의 것을 창조해내는 전문가 장인들의 손에 맡겨진다.

티파니 최고예술경영자인 리드 크라코프는 “티파니는 1886년 탄생한 티파니 세팅을 시작으로 사랑과 언약의 상징이 되어왔다. 독창적인 세팅과 숙련된 커팅의 티파니 트루는 현대인들의 사랑을 대변하는 궁극적인 표현방식이자 언어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루는 플래티늄 소재 밴드에 세팅된 티파니 트루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혹은 18k 골드 밴드 위에 세팅된 팬시 옐로우 모디파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 이렇게 두 가지 제품으로 2019년 1월 18일부터 전세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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