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23일부터 2019년 1학기 신 • 편입생 추가 모집 시작
숭실사이버대, 23일부터 2019년 1학기 신 • 편입생 추가 모집 시작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1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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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가 최고의 지원율을 보인 2019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정시 모집에 이어 오는 1월 23일(수)부터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정시 모집과 동일하게 ▲국제학부[한국어교육학과, 실용외국어학과(실용영어전공, 중국언어문화전공)] ▲인문예술학부[방송문예창작학과, 뷰티미용예술학과, 연예예술경영학과, 시각디자인학과] ▲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아동학과, 청소년코칭상담학과, 평생교육상담학과] ▲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노인복지학과, 기독교상담복지학과, 스포츠복지학과] ▲글로벌비즈니스학부[법·행정학과, 부동산학과, 경영학과(경영전공, 외식창업전공), 세무회계학과] ▲전기제어·ICT공학부[ICT공학과(컴퓨터공학전공, 소프트웨어전공, 정보보안전공), 전기공학과] ▲도시인프라공학부[소방방재학과, 산업안전공학과, 건설시스템공학과]등 총 7개 학부, 23개 학과에서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사진제공=숭실사이버대학교
사진제공=숭실사이버대학교

앞서 성황리에 종료된 2019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정시 모집에서는 소방방재학과, 산업안전공학과, 청소년코칭상담학과 등 여러 학과가 최고의 지원율을 자랑하며 선전했다.

통일시대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며 대한민국 온라인 교육의 리더대학인 숭실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하는 합격자 및 재학생들은 오프라인 대학에 비해 1/3수준의 등록금과 ‘입학장학’, ‘성적장학’, ‘일반장학’, ‘추천장학’, ‘교역자장학’, ‘군 장학’ 등의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통해 일과 학업을 부담 없이 병행할 수 있으며, 사이버대학 중 유일한 ‘졸업 후 평생 무료수강 혜택’을 통해 평생교육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숭실사이버대학교 김영심 입학학생처장은 “2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최초의 사이버대학교인 우리 숭실사이버대학교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국내 최고의 교수진을 구성하고 있다.”며 “이와 더불어 학생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콘텐츠 품질 개발에 힘쓰고 있어 재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예비 학생들에 대한 환영의 인사를 아끼지 않았다.

지난 11일에 마감된 2019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정시 모집을 놓친 학생들은 23일부터 실시되는 추가 모집 기간에 지원하면 된다. 지원자들은 고교 내신이나 수능 성적과 관계없이 온라인상에서 작성하는 학업계획서 70%, 적성검사 30% 평가로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자나 졸업 예정자 혹은 이와 동등한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 할 수 있다. 이번 추가 모집은 2월 15일(금)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입학 및 지원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문의 사항은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입학상담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서 작성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PC와 모바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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