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팔찌 시계 ‘카리타스 C14000’ 라인, 러블리한 세련미를 연출하다
여성 팔찌 시계 ‘카리타스 C14000’ 라인, 러블리한 세련미를 연출하다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1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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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손목시계는 시간을 알려주는 실용적 기능보다 패션의 ‘마침표’ 역할을 하는 스타일링 포인트 아이템이다. 특히, 여성들에게 손목시계는 데일리룩, 오피스룩 등 다양한 패션에서 여성만의 우아함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게 한다.

특히, 국내 시계 브랜드 카리타스(CARITAS)의 여성 팔찌 시계 ‘카리타스 C14000’ 라인이 여성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카리타스 C14000 라인은 로즈골드 색상의 러블리한 느낌의 C14000RF와 화이트골드 색상의 고급스러움과 세련미가 극대화된 C14000WF로 출시됐다. 가로세로 직경 19mm 크기의 클래식한 디자인의 케이스와 메탈밴드의 조화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내면서도 착용자의 손목을 돋보이게 한다.
 

또한, 베젤에 30개의 최고급 큐빅을 셋팅해 럭셔리함을 부여했다. 최고급 큐빅은 화이트골드와 로즈골드 케이스의 색상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이로써 로즈골드 제품의 여성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움을, 화이트골드 제품의 화려하면서도 깊은 세련미 연출을 극대화했다.

해당 제품들은 쿼츠 무브먼트를 사용해 기계식 시계에 비해 정확하고 간편하며, 현시대의 트렌드와 기술을 반영했다. 밴드는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해 생활방수가 가능하며, 18K 도금으로 빗물, 세척 등에 잘 녹슬지 않는다. 무게 역시 31G로 무겁지 않아 여성들이 부담 없이 착용하기에 적절하다.
 

카리타스 관계자는 “카리타스는 새로운 소재와 재료를 활용해 독특하고 남다른 디자인의 시계를 제작한다”며, “해당 제품들은 여성스러움을 돋보이는 것은 물론,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 명품 예물시계 제조 전문회사 아남시계(대표 이희성)가 런칭한 카리타스는 1987년부터 특유의 개성과 품위를 표현할 수 있는 시계를 선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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