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초미세먼지 주의해야.... 피부관리 에끌라두, 딥 클렌징폼 리뉴얼 출시
겨울철 초미세먼지 주의해야.... 피부관리 에끌라두, 딥 클렌징폼 리뉴얼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17 11: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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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영하의 추위보다 미세먼지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최근 며칠간 정부가 비상저감조치에 돌입했을 정도로 미세먼지 지수가 연일 최악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세먼지 지수를 색깔로 나타내는 측정 지도는 도심, 비도심에서 나아가 전국적으로 빨강(매우나쁨) 수치를 보이며 최악의 미세먼지 사태에 일각에서는 폭염과 한파처럼 미세먼지도 재난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한 미세먼지는 호흡은 물론 피부에도 악영향을 미쳐 요즘같은 시기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피부는 미세먼지와 가장 접촉이 심한 부위이기 때문에 모공 속까지 딥클렌징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미세먼지가 피부건강을 위협하는 이때, 에끌라두에서 미세먼지를 최대 99.76%까지 세정 가능한 마이크로 이오니제이션 딥 클렌져를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에끌라두 클렌징폼은 마티앙 코리아에서 임상실험을 한 결과 99.76%의 세정력을 기록한 제품으로 병풀추출물 및 오이, 레몬, 감자추출물 등 식물성성분을 추가해 기존보다 더 순하게 리뉴얼됐다.

미세한 마이크로 입자가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를 간편하게 세안해 클렌징워터, 오일, 폼 등으로 이어지는 복잡한 세안 과정이 필요없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에끌라두 관계자는 "쫀쫀한 크림타입의 클렌져로 모든 피부타입에서 사용 가능하다. 당김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사용감으로 매일 딥클렌징 해도 부담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에끌라두플러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리뉴얼 폼클렌징을 30% 할인 판매한다.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준비된 특별 할인 이벤트는 1월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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