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ZAKSIM), 24시간 무인 운영∙고품질 커피 제공.... ”이제 눈치 공부하지 마세요”
작심(ZAKSIM), 24시간 무인 운영∙고품질 커피 제공.... ”이제 눈치 공부하지 마세요”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1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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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스터디카페 브랜드 작심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공부하길 원하는 카공족들을 겨냥한 다양한 서비스로 관심을 얻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고급 원두를 사용한 커피를 무제한 무료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티백 종류 등의 다양한 음료 및 과자 또한 무료 제공하면서 커피시장을 대체하는 학습공간 신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서울신촌점, 부천역곡점 등 역세권 인근 지점은 만석을 달성했을 정도로 이용자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작심스터디카페 내부사진,  사진제공=작심(ZAKSIM,강남구 대표)
작심스터디카페 내부사진, 사진제공=작심(ZAKSIM,강남구 대표)

업체 관계자는 “스터디카페는 카페에서 공부하는 일명 ‘카공족’을 흡수할 수 있는 새로운 시장”이라고 언급하며 “최근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자유로운 학습 분위기 트렌드를 잘 파악할 필요성이 있다”고 조언했다.

작심 강남구 대표는 “스터디카페는 장기간 공부하는 친구들이 눈치보지 않고 공부하는 것은 물론, 음료 및 커피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운영자 입장에서도 키오스크를 통한 무인운영으로 인건비 절감이 가능하고, 24시간 영업시간을 확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며 “부산, 울산, 대구, 광주 등 전국 7대 광역시/특별시 중 4곳에서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지점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고 설명했다.

한편, 작심은 론칭 2년여만에 230호점 지점계약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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