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아이콘 리타 오라, 에스카다 브랜드 엠버서더 선정… ‘2019 S/S 캠페인 공개’
팝 아이콘 리타 오라, 에스카다 브랜드 엠버서더 선정… ‘2019 S/S 캠페인 공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1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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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팝 아이콘 리타 오라(Rita Ora)가 독일 럭셔리 패션 하우스 에스카다(ESCADA)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선정됐다.

에스카다는 리타 오라와 함께한 2019 봄, 여름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으며, 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브랜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에스카다의 디자인 디렉터 니알 슬로안은 “리타 오라는 본인의 목소리 하나로 그녀만의 제국을 건설해 오로지 재능 하나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할 수 있음을 지속적으로 증명하고 있다”라며 “에스카다 정신을 가진 에스카다 그 자체”라고 전했다.

앰버서더로 선정된 리타 오라는 “에스카다의 역동적인 컬러와 파워풀한 프린팅에 매료되었다”며, “에스카다와 함께 콜라보레이션으로 출시 될 상품을 빨리 대중들에게 소개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리타 오라는 데뷔 앨범부터 UK차트 1위를 차지한 대표적인 영국의 팝 스타로, 다수의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 협업하며 과감하고 개성있는 스타일을 선보여 패션 아이콘으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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