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협 속도낸다‘ 속초 부동산시장 주목...... ‘속초 서희스타힐스 더베이 2차’ 공급
‘남북경협 속도낸다‘ 속초 부동산시장 주목...... ‘속초 서희스타힐스 더베이 2차’ 공급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1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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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새해부터 지난해 4·27 판문점 선언과 9·19 남북군사합의에 따른 후속조치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금강산 관광, 개성공단 재개 등 남북 경제협력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특히 비무장지대(DMZ) 내에 남북 인력과 차량이 출입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DMZ내 유적발굴 사업도 진행한다.

문체부는 현재 중단된 금강산 사업과 개성공단을 정상화할 수 있도록 북측과 협의하고, 동해관광특구 조성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와같은 소식에 동해관광특구 지역중에서도 DMZ 접경지역의 토지매매 호가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는 가운데, 평창 동계올림픽을 치르며 강원도의 부동산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단연, 동해선이 이어질 속초가 남북경제협력의 최대수혜지역으로 떠오르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제는 투자상품을 선정하기에 앞서 입지적 장점만이 아니라 호재에 따른 향후가치 상승과 실제 분양조건등 모든 사항을 종합하여 제대로된 곳에 신중한 투자를 선호하고 있다
 

속초의 강남이라 불리우는 조양동에 분양중인 ‘속초 서희스타힐스 더베이2차‘는 77타입과 84타입 위주의 중소형 단지로 구성되어 있고, 4베이 판상형 설계를 적용하여 드레스룸,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과 침실 가변형이 적용되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앞서 공급하여 완판된 1차와 2차 합계 총 418세대의 단지로 구성되며 2차는 2021년 9월 입주 예정이다.

선호도가 높은 오션뷰 중소형 타입이 전체 98%를 차지하며, 탁월한 오션뷰와 학세권 프리미엄까지 누릴수 있는 단지로, 방향에 따라 동쪽은 속초 해수욕장, 남쪽은 대포항, 북쪽은 청초호, 서쪽은 설악산 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속초 서희스타힐스 더베이 2차‘는 고속버스 터미널이 도보거리에 있고 자차를 이용할 경우 양양고속도로를 통해 1시간 40분대, 2025년 경에는 동서고속화철도 개통 예정으로 1시간 15분대면 서울 진입이 가능하다.

이마트, 굿마트, 메가박스, 고속버스터미널 등이 가까이 있어 편리한 생활여건과, 어린이집, 입시학원 등이 인접해있으며, 조양초등학교는 도보로 1분거리이다. 이같이 교통, 문화, 쇼핑 등 인프라가 집중되어 있는 조양동에 입지해 편의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다.

모델하우스는 성남시 분당구 오리역과 속초시 조양동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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