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뉴스포털 서비스' 오는 21일부터 오픈...다채로운 시정 소식을 한눈에
김포시, '뉴스포털 서비스' 오는 21일부터 오픈...다채로운 시정 소식을 한눈에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1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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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정하영)가 다채로운 시정 소식을 한눈에 만날 수 있는 '김포시 뉴스포털' 서비스를 오는 21일부터 공식 오픈한다. 

뉴스포털은 기존의 '사진·영상으로 본 김포' 웹서비스의 기능을 확장해 시민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김포시의 대표 미디어 매체로 운영될 예정이다. 
 


메뉴는 정책뉴스, 보도자료, '사실은 이렇습니다', 포토뉴스, 영상뉴스, 김포마루로 구성됐다. 

반응형 웹으로 구현돼 컴퓨터뿐만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최적화된 화면 서비스로 제공된다. 

또 스마트폰 등 모바일 접속 후 오른쪽 상단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아이콘이 생성돼 언제나 쉽게 접속할 수 있다. 

이광희 공보담당관은 "시정과 정책을 시민들에게 좀 더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서비스 제공에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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