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퉁빼기, 자고나면 붓는 얼굴 위한 이너뷰티 건강차 ‘내림수’ 출시
퉁퉁빼기, 자고나면 붓는 얼굴 위한 이너뷰티 건강차 ‘내림수’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1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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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빼기에서 건강을 위한 액상차 내림수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오래 걷거나 자고 일어나면 흔히 나타나는 붓기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호박, 병풀, 옥수수수염, 우엉, 대추 등이 함유된 액상차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빼어나게 내려준다’는 의미를 가지며 슬림한 몸과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이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제품으로, 야식이나 음주, 피로 등으로 혈액순환이 원활치 않거나 얼굴과 종아리가 붓는 현상이 발생할 때 섭취 시 도움이 된다고 한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 내림수에는 출산이나 성형을 마치고 즐겨먹는 음식인 호박이 들어있고, 옥촉서라 불리는 옥수수수염의 플라보노이드, 루테올린 성분들이 피부 항산화에 도움을 주며, 호랑이들이 상처 치료 시 뒹굴면서 치료하는 것으로 알려진 병풀은 마데카식산이라는 성분을 함유하여 피부미용 제품에 널리 사용된다” 고 설명했다.

이어 “ 섬유질의 일종인 이눌린이 들어간 우엉과 몸을 따듯하게 해주고 숙면에 도움이 되는 대추가 원료로 사용됐다” 며 “누구나 쉽게 마실 수 있도록 몸에 부담을 주지 않는 성분들로 구성한 건강차로 이너뷰티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권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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