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렌테, ‘14K → 백금 반지’ 업그레이드 프로모션 진행
레베렌테, ‘14K → 백금 반지’ 업그레이드 프로모션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1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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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예물 브랜드 레베렌테가 2019년 시작과 함께 그 동안의 성원에 힘입어 1월부터 2월까지 두 달간 ‘14k → 백금 반지’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는 주얼리 브랜드 레베렌테는 기계 틀로 찍어내듯 제작되는 주물 방식이 아닌, 49년 이상 오랜 기간을 숙련한 진용석 주얼리 1호 명장이 한 땀 한 땀 두드려서 제작하는 핸드메이드 공법으로 제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백금 반지는 화이트 골드에 비해 희귀하고 제작 시간이 오래 걸리며 세공 자체도 까다롭기 때문에 가격이 비싸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플래티늄 백금 반지를 14k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결혼 예물로 가장 손꼽히는 보석은 단연 다이아몬드다. 다이아몬드는 가장 단단한 보석으로 ‘깨지지 않는 사랑’을 의미해, 결혼 반지로 다이아몬드 링을 선물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브랜드 관계자는 “ 백금 다이아 반지라고 다 같은 것은 아니다. 까다로운 공정으로 기술력을 갖춘 브랜드만이 높은 퀄리티로 품격 있는 다이아 반지와 백금 커플링을 완성할 수 있기에 전통과 역사가 중요하다” 며 “ 고가의 다이아몬드를 고밀도, 고강도의 플래티늄(백금)으로 세팅하면 다이아몬드의 광채가 살아나 더욱 빛나는 명품 주얼리로 완성된다” 고 설명했다.

이어 “ 명장의 손에서 탄생한 백금 웨딩밴드는 기술력과 편안한 착용감, 변하지 않는 가치와 명품 퀄리티로 만족감이 남다르다. 이는 백금의 달인으로 알려진 진용석 명장이 직접 제작하기에 가능한 일”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상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매장으로 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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