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풍부한 주거인프라 누리는 ‘경산 하양지구 호반베르디움’ 공급
호반건설, 풍부한 주거인프라 누리는 ‘경산 하양지구 호반베르디움’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1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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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이 경산하양택지개발지구 내에 공급하는 ‘경산 하양지구 호반베르디움’이 생활부터 교통, 교육까지 풍부한 인프라를 한 데서 누릴 수 있는 알짜배기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서사리 일대에 들어서는 ‘경산 하양지구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2층~지상 30층, 6개동 규모를 갖추고 총 655가구를 공급하며, 타입별 가구 수는 △84㎡A 321가구, △84㎡B 169가구, △98㎡ 165가구로 구성됐다.

특히 이 단지가 위치한 경산 하양지구는 경산시 하양읍 서사리, 양지리, 도리리, 금락리 일원에 48만여㎡의 규모로 약 5,000여 가구의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이 공급될 예정에 있어 향후 주거여건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인근에 하주초가 위치해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무학중고교, 하양여중고교, 대구가톨릭대, 경일대, 대구대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유치원을 비롯한 초, 중, 고 시설도 새롭게 조성될 예정으로 개교시 교육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주변에는 조산천과 공원용지(체육공원과 근린공원 각각2개소), 장군산 등이 자리잡고 있어 친환경적인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그 밖에도 문화사회복지시설, 상업시설, 공원, 주차장, 주유소, 종교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수용인구 약 1만1800여 명의 규모를 수용할 수 있는 신흥 주거지로 개발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실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업지에서 1㎞ 남짓한 거리에 경산지식산업단지가 위치해 직장인들에게도 선호도 높은 배후주거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향후 주거와 산업,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중심상업지구로 재탄생될 전망이다.

교통편으로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역이 오는 2022년 개통을 앞두고 있고 경산시 하양읍 부호리와 와촌면 소월리를 잇는 경산 지식산업지구 진입도로도 2022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에 있어 교통 여건 또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주거공간은 통풍과 조망권을 고려한 단지 배치와 전 가구 4Bay 구조를 적용했으며 형 벽체를 활용해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소비자가 원하는 공간 구성을 가능하게 한 점이 돋보인다.

이와 더불어 주부의 가사동선을 배려한 주방가구 배치, 드레스 룸, 주방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 제공(타입별 상이)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클럽, 실내 골프연습장, 키즈클럽, 독서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경산 하양지구 호반베르디움’의 견본주택은 경산시 하양읍 동서리 1100번지위치하며 입주예정일은 2021년 5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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