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더블역세권 오피스텔 ’인천역 코아루 센트럴시티’
[부동산탐방] 더블역세권 오피스텔 ’인천역 코아루 센트럴시티’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19 09: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에서 16여년 만에 899실의 대규모 분양을 진행하는 ‘인천역 코아루 센트럴시티’ 오피스텔이 지난 18일 뜨거운 관심속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이후 첫 주말인데다 추운 날씨속에서도 많은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주목을 받았다.

사업지는 중구 선린동 56-1번지 일원으로 지하철 1호선 및 수인선의 더블역세권인 인천역의 바로 앞에 위치한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특히 이 오피스텔의 사업지 주변은 인천 개항기 근대건축물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향후 고층 건물에 대한 인허가가 제한될 것으로 전망되어 희소성까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점쳐진다.

분양 관계자는 “지난 2003년 이후 16년만에 인천지역에서 허가된 대규모 오피스텔이라는 점이 수요자와 투자자들로 하여금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인천시는 원도심 환경 개선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중에 있어 부동산 시장도 덩달아 상승 기류를 타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인천시는 원도심의 환경 개선을 위한 새단장과 재개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민과 함께 개발한 인천색 10가지를 활용한 원도심 5곳의 환경개선 사업이 13일 완료된 데 이어, 인천색을 활용해 도시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는 후속사업도 단계별 실행계획이 예정되어 있다.

지난 4일 이뤄진 ‘인천 내항 재개발 마스터플랜’ 발표에 의하면 지난해 10월 25일 발표한 ‘인천시 원도심 활성화 대책’에 따른 인천역사복합개발, CJ상상플랫폼, 우회고가정비사업 등 다양한 개발사업이 진행중이거나 추진될 예정이다.

중구 개항장 일대의 개발사업도 원도심 재창조 계획의 중요한 축을 이룬다. 1883년 문을 연 개항장 일대가 게스트하우스, 세계맥주판매장, 결혼식장 등 체류형 문화체험 관광지로 재탄생함으로써 원도심 활성화에 큰 힘을 실어주리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원도심과 맞닿은 1~8부두에 걸친 내항 재개발 사업이 해양수산부와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의 협력 아래, 하버패스와 박물관, 주상복합시설, 쇼핑몰 등 여러 랜드마크 건설을 통한 경관축 형성을 목표로 추진될 전망이다.

이와 같이 인천시의 원도심 활성화가 본격화됨에 따라 부동산 시장의 열기도 달아오르고 있어, 중구 선린동 일대에 공급되는 ‘인천역 코아루 센트럴시티’ 오피스텔의 모델하우스도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것.

무엇보다 이 오피스텔은 역세권임에도 오션뷰와 시티뷰, 공원뷰를 고루 누릴 수 있는 데다 지난해 12월 17일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큰 야외벽화’로 4면 조망을 갖추게 되면서 더욱 큰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 외 지하철을 통한 서울 및 수도권 이동이 용이한 것과 더불어, 제2외곽순환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대로 등 광역 교통망과 시내 버스 노선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사업지 주변으로 인천대, 청운대, 인하대, 인하공업전문 등 여러 대학들과 대규모 산업단지가 자리잡고 있어 임대수요 확보 또한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인천역 코아루 센트럴시티’의 모델하우스는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1547-1번지에 위치한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