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클럽, “유통업계 생존 위해서는 자사몰 구축 등 온라인 채널 확대 강화해야”
디씨클럽, “유통업계 생존 위해서는 자사몰 구축 등 온라인 채널 확대 강화해야”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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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통업체들이 자사 매출 확대를 위해 온라인몰 구축, 개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B2B 마켓플레이스 디씨클럽이 21일 전했다.

국내 전체 가구 구성 중 1인 가구 비율이 30%에 육박하는 등 인구 변화가 급변하면서 소비자 구매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

특히 인터넷 발달로 온라인 구매가 활발해지고 가구 구성 변화에 따라 소비 단위가 다양해져 다양한 분야에서의 온라인 구매 선호도가 높아졌다. 실제 2017년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78조 2273억원으로 전년보다 무려 19.2%나 증가하는 등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소비채널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 감에 따라 많은 유통업체들이 온라인 채널 구축을 위한 브랜드몰 오픈 또는 개편을 준비 중이다.

쇼핑몰 솔루션 업체 디씨클럽에 따르면 연말부터 연초까지 개인 쇼핑몰 창업문의 외 브랜드몰 구축 또는 폐쇄몰 제작 문의가 상당 수를 차지한다고 한다.

업체측은 “일반 쇼핑몰 창업과 달리 브랜드몰 제작의 경우 브랜드를 대표하는 쇼핑몰인 만큼 제작, 운영에 주의가 필요하다.” 며 “ 쇼핑몰 이용 만족도가 브랜드 만족도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브랜드몰을 제작할 때는 사용자 편의를 중심으로 생각해야 한다” 고 전했다.

디씨클럽 쇼핑몰 솔루션으로 브랜드 쇼핑몰을 구축하면 비회원 구매는 물론 소셜로그인을 통해 고객이 제품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회원가입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포털사이트 검색 노출에 용이한 SEO 기능을 지원하고 있어 쇼핑몰 접근성을 높여 마케팅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다양한 오픈마켓 쇼핑몰에 상품판매가 자동으로 연동되는 오픈마켓 자동연동 기능을 활용하면 오픈마켓 진출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디씨클럽의 유제환 대표는 "유통업계의 생존을 위한 온라인 전략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고객의 재구매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온라인몰 구매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한데 이때 포인트 제도, 구매누적 금액별 회원 등급 제도 등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현재 디씨클럽에서는 일반 쇼핑몰 창업은 물론 브랜드몰 및 복지몰, 폐쇄몰 창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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