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케어 브랜드 프라브아, ‘밀크쉐이크 헤어 미스트’ 헤어팩 신제품 출시
헤어케어 브랜드 프라브아, ‘밀크쉐이크 헤어 미스트’ 헤어팩 신제품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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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케어 브랜드 프라브아가 모발 손상과 겨울철 건조한 모발로 고민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1병으로 12가지 효과를 선사하는 일명 ‘뿌리는 헤어팩’, ‘밀크쉐이크 헤어 미스트’를 출시한다.

프라브아 신제품인 밀크쉐이크 헤어 미스트는 모발 구성 필수 성분인 단백질, 콜라겐, 세라마이드가 만나 1회 사용만으로도 모발 곱슬거림과 부스스함을 즉각 케어하고 모발에 충분한 영양감을 주어 염색 후에도 컬러를 오랫동안 유지시켜준다.
 

특히 제품을 사용하기 전에는 에센스층과 수분층이 분리돼 있다가 사용할 때 흔들어 주면 마치 우유처럼 부드러운 유액 상태로 고루 섞여 모발에 풍부한 영양과 수분을 선사해 모발 큐티클 탈락을 막아준다.

캐모마일, 수레국화, 카렌듈라 등 각종 자연유래 꽃 추출물 성분들이 모발에 자극 없이 생기와 활력을 공급하며 특히 잦은 염색과 펌으로 무너진 모발 pH 밸런스를 조절하여 언제나 아름답고 건강한 모발의 상태로 가꾸어 준다.

또한 끈적임없는 워터 제형으로 젖은 모발, 마른 모발, 언제 어디서나 수시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은은하게 감싸는 우아한 플로럴향으로 헤어 퍼퓸처럼 활용이 가능하다.

프라브아 관계자는 “단백질, 콜라겐, 세라마이드 3가지 핵심성분을 담아 1회 사용으로 헤어샵에서 크리닉을 받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젖은 모발, 마른 모발에 상관없이 사용이 가능하여 간편하면서도 확실하게 손상된 헤어를 케어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전했다.

한편 프라브아는 브랜드 런칭 1년만인 2018년 동남아시아를 시작으로 미국, 멕시코를 넘어 올해 러시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나라로의 수출 경로를 넓혀 나가며 지속적인 해외 영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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