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티드 커뮤니티 단독주택 주목....‘운정신도시 라피아노’ 공급
게이티드 커뮤니티 단독주택 주목....‘운정신도시 라피아노’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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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을 중요시여기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단독주택이 주목받고 있다. 수요가 늘자 매매가도 상승세다.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전국 단독주택 매매가는 작년 동기간보다 3.03% 상승했다. 이는 아파트 상승률(0.20%)보다 높은 수치다.

그중 단지형 단독주택 인기가 거세다. 단지형 단독주택은 개인 정원, 다락방, 루프탑, 테라스 등 개인 공간은 최대한 확보해 최신 주거 트랜드에 부합되면서도 아파트처럼 여러 가구가 모여 거주해 공동체 생활이 가능하다.

김포 한강신도시에 분양한 ‘라피아노’는 최대 경쟁률 205대 1을 기록하며 단기간에 완판하기도 했다.
 

‘운정신도시 라피아노’ 전체 조감도 (사진제공=알비디케이)
‘운정신도시 라피아노’ 전체 조감도 (사진제공=알비디케이)

이 가운데 프리미엄형 단지형 단독주택 ‘게이티드 커뮤니티 단독주택’이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입주자 전용 출입문, 커뮤니티, 공동보안관리 등 시스템을 통해 입주민들의 안전과 사생활을 보호하는 것이 특징이다.

GTX A노선 호재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는 파주 운정신도시에도 게이티드 커뮤니티 단독주택이 분양 중이다. ‘운정신도시 라피아노’가 주인공이다. ▲1단지(동패동 1797, 1797-1번지) 134가구 ▲2단지(목동동 1092번지) 118가구 ▲3단지(목동동 1093번지) 104가구 ▲4단지(목동동 1082번지) 46가구로 총 402가구 규모다.

윈터가든, 로프트, 루프탑 테라스, 테라스 등을 설계해 개인적인 공간은 최대한 확보했고 번호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스마트폰 실시간 방문자 확인, cctv확인, 전자경비, 스마트홈 등 아파트 못지 않은 보안 시스템을 적용했다.

기본적으로 각 가구에 단열 효과가 높은 외단열공법, 3중 시스템 창호, 태양광 시스템을 설치해 관리비를 절감에도 힘썼다. 건축 소재로는 철골콘크리트를 사용해 이웃 간 소음 발생에 자유롭게 했다. 이는 목재보다 수명이 길고 견고해 테라스 등 다양한 설계·디자인이 가능하다.

입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공간인 '라곰라운지'와 휘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 연습장, 게스트 하우스 등이 계획돼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4개 단지를 잇는 산책로도 마련된다.

운정고, 산내중, 산내초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자녀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운정고의 경우 전국 자율형 공립고 중 2018년 서울대학교에 가장 많은 합격자 수(12명)를 배출한 명문학교기도 하다. 생활 인프라시설로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아울렛, 출판문화단지 등이 가깝다. 

인근은 수도권 최대 교통호재로 꼽히는 GTX A노선의 운정역(예정)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용 시 서울역 10분대, 삼성역 20분대로 주파 가능하다.

한편 ‘운정신도시 라피아노’ 4단지 청약은 46세대 모집에 총 469건이 접수되면서 평균 10.2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A1(전용면적 84㎡)은 14세대 모집에 185건이 청약 접수되며 가장 높은 경쟁률 13.21대 1을 나타내기도 했다.  견본주택은 파주시 야당동 1002번지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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