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도서관, '책바다서비스' 택배비 지원
인천시 미추홀도서관, '책바다서비스' 택배비 지원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1 13: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시(시장 박남춘) 미추홀도서관은 2월 1일부터 책바다서비스(국가상호대차) 택배비의 일부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책바다서비스는 도서관 이용자가 원하는 자료가 없을 경우 다른 도서관의 자료를 신청하면 도서관으로 배달해 주는 택배 서비스로, 서비스 이용을 신청할 경우 본인이 택배비(공공도서관 4천500원, 대학도서관 4천900원)를 지불해야 하는데, 2월 1일부터 미추홀도서관에서 택배비의 일부인 건별 3천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인천시 관내 공공도서관 중 책바다서비스에 가입된 24개 공공도서관의 이용자로, 책바다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하고 자료신청을 하면 공공도서관은 1천500원, 대학도서관은 1천900원만 개인이 택배비를 부담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인천시민의 도서 구입 비용 절감과 독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