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렌터카, 괌 자유여행 렌트카 이벤트 진행
밸류렌터카, 괌 자유여행 렌트카 이벤트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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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괌 가족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A씨는 호텔 예약보다 렌터카 업체 예약을 서둘렀다. 미혼 시절 괌자유여행을 갔을 때 제대로 된 정보 없이 렌터카를 이용했다가 곤혹을 치른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A씨는 “정확한 정보 없이 렌터카를 예약했다가 말도 통하지 않고, 이것 저것 옵션이 붙어 배보다 배꼽이 컸던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는 샅샅이 인터넷을 뒤져 선택했다”며 “괌 현지 한국인 직원도 중요하지만 한국 사무실을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업체를 골랐는데, 인기 업체는 이미 예약의 상당 수가 차 있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괌은 기후와 교통상황 등이 한국과 크게 다르기 때문에 대중교통이 불편하다. 따라서 대부분의 여행객들이 렌터카를 이용해 여행을 하게 된다. 이때 자칫 렌터카 업체의 실수나 무성의한 태도 등으로 인해 여행을 망치는 사례도 있기 때문에 렌터카 업체 선정 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실제 한국인이 많이 찾는 괌의 렌터카 업체들 중 한국 직원이 있는 곳은 소수의 업체이고 현지직원이 한인이라도 원활한 소통과 예약 확인, 보험 등 전문적인 내용을 상담하기 위해서는 한국 사무실에서 업무를 지원하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괌 렌트카 업체 밸류렌터카에 따르면 "괌 여행객이 크게 증가하는 2~3월은 극성수기로, 1월에 미리 예약을 해야 원활하게 차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괌은 공항과 호텔 사이의 택시비가 왕복 50달러 정도 하기 때문에 괌 공항에서 24시간 인수 반납이 가능해야 편리하며 풀커버리지 보험의 폭넓은 보장이 가능한지 살피는 것도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괌 여행 시 불편함이 없도록 괌 현지와 한국 사무실에서 실시간 카카오톡, 문자, 전화, 홈페이지 질문 답변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지원하는지 여부도 체크해야 한다. 이 외에도 운전자 1인 추가나 픽업&드롭 서비스, 부스터, 유모차, 아이스 박스 등 옵션이 무료로 제공되는지도 중요한 체크포인트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괌 한인렌트카 밸류렌터카는 3년 미만의 신차로만 운영하고 공항인수, 반납이 가능, 한인직원도 여럿 근무하고 있다. 현지에서 문제발생시 한국사무실에서 카톡, 전화, 홈페이지를 활용하여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괌 여행 성수기를 맞아 3일 이상 예약자 중 추첨을 통해 퍼시픽스타호텔 2일 숙박권+조식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2일 이상 예약 시에는 네비게이션이나 와이파이를 100%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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